메리 신작 VR 후기
작성자 정보
- AV야동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650 조회
- 목록
본문


어제 9일 출시된 타치바나 메리의 신작 VR 감상을 마쳤습니다 ^^
일단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메리의 팬이고 한창 물오른 그녀의 얼굴과 몸매를 실~~컷 감상하고 싶다면 추천드리겠지만, 하드한 야스나 농밀함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지루함을 느끼시거나 짜증나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내용은 일주일 7일간 메리와 즐기는 내용인데 1일째 첫날은 그냥 가슴이랑 몸매를 보여주고 이게 전부입니다. 계속 뭐라뭐라 말을 합니다. 대사가 오지게 많아요 ㅋㅋㅋ 그렇지만 느낌으로 대충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ㅎㅎ
2일째는 겨드랑이 보여주고 엉덩이 보여주고 이게 끝.
3일째는 브라 벗고 가슴을 드러냈던 것 같은데 기억이...
4일째는 드러낸 가슴을 주무르고 망꼬를 만지며 오나니 하는 내용이에요. 절정으로 점점 치닫는 모습이 매혹적이에요. 오나니하는 메리를 좋아해서 4일째 부분이 좋았고요.
VR의 효과를 극대화 시켜주는 부분이 바로 5일째!!!!!
메리가 가까이 다가와서 얼굴을 손으로 만지기 시작...
저 순간 헉!!!!!했습니다. 너무 실감나서요 ㅋㅋㅋㅋㅋ
앵글이나 자세를 잘잡아서 정말 메리가 만져주는 느낌이었어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젖꼭지를 계속 만져줍니다..... 5일째는 애무, 만져주는 내용인데 정말 눈앞에서 메리가 만져주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ㅜㅜ
저렴이도 이 정도인데 오큘은 어마어마한 느낌일꺼라 예상됩니다 ㅜㅠㅜㅠ
그리고 6일째는 남자가 누워있고 그 위로 메리가 올라타서 페라해주는 내용이 전부이고요.
마지막 7일째는 드디어 삽입하고 다양한 체위 보여줍니다. 앵글이랑 자세 잘 잡아줘서 실감 났고요. 모자이크 처리된 망꼬가 계속 나와서 엄청 흥분됐습니당 ㅎㅎ
저는 메리팬이라서 그럭저럭 만족했지만 VR 자주 애용하시는 분이라면 시시하다고 느끼실 거예요. 행위보다는 대사가 많고... 남자의 자위하는 방법을 15분 가까이 메리가 설명해주는데 ㅋㅋㅋ 설명할 시간에 야스나 더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ㅜㅜ
그래도 메리 비주얼 정말 끝내줍니당....
실물로 봤을때 메리가 머리를 묶고 있었는데 여기선 풀고 나와서 조금 아쉬웠어요.
다 보고나서 메리에게 감상평 트윗보냈더니 워낙 계속 말을 하는 장면이 많아서 일본인도 알아듣기 어려울거라는 답변이ㅋㅋ
현재 랭킹 1위 찍고 있어요. 요즘 메리 미모 물올라서 그런가봅니다 ^^
후기를 이만 마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