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히스트 마스크 작품을 찍은 노모배우들 선정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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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온리팬스 페이지 소개 글에 이어 다시 AV 작품 소개 겸 좋은 테마가 떠올라 글을 써보려하는 유저 입니다.
당시에 딱히 사이트 규정을 어긴게 없는데도 불구,
신고도 요상하게 2개나 박히고 보기 기분 무척 더러운 댓글도 달리고 해서 글 쓸 기분 팍 식고
걍 짤이나 퍼가면서 눈팅러로 돌아갈까 싶었는데,
댓글로 아는 정보를 나눔하거나 알려주셔서 고맙다는 댓글들, 그리고 위트 있게 위로 해주신분도 계셨기에
마음을 다잡고 좋은 후기글을 다시 써보려 합니다.
무엇보다 양질의 글이 사이트에 분명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써보는 글이니 잼나게 보셨거나 도움이 되셨다면
선플과 추천 해주시믄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댓글과 추천은 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ㅎㅎ
그럼 후기 시작해볼게요.
제 글을 쭉 둘러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AV를 노모만 고집하여 보는 사람입니다.
그런중에도 야한쪽으론 온갖 상상력을 동원하고 실현시켜 신박하게 찍어내는 일본 답게 유모작에서 제 눈을 끄는 테마가 하나 보이더군요.


바로 마조히스트 마스크......뭐 이미 제목에 적긴 했습니다만ㅎㅎㅎ 일본어로는 性欲処理マゾマスク라 적네요.
여튼 저렇게 입만 보이는 복면을 써서 얼굴을 가리고 찍는 컨셉인데,
소위 이런분들을 노리고 만들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바로 '저 처자는 몸매는 개쩌는데 얼굴이 아쉽다.' 하시는분들.
즉, 얼굴을 좀 보는분들이 몸매는 합격이지만 외모가 아쉬워서 거르는 처자들에게 조금이라도 기회(?)를 주고자 하면서 찍은 느낌?
게다가 저 마스크가 오묘한게 딱 입만 보이고 눈 귀를 다 가리다보니 여배우들의 M적인 요소를 팍팍 끌어올리는 컨셉이어서 꼴릿했고,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저 작품은 얼굴을 완전히 가리면서 찍는게 컨셉이다보니 몸매가 상당히 좋은 배우들이
많이 출연을 하더군요. 노모, 유모 가릴거 없이.
속칭 얼굴만 딱 봉투 씌우고 박아보고 싶다는 로망을 실현해준 컨셉인 마조히스트 마스크 작품들.
그 중에서 이걸 노모로 찍어준 고마운 배우들만 선정해서 품번과 같이 글로 남겨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노모 배우들이다보니 제가 전에 후기로 남겼던 배우들과 많이 겹치기도 하더라구요ㅎㅎ 서두가 길었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는 이로하 스즈무라 입니다.
보다시피 작살나는 거유를 소유한 처자ㄷㄷㄷㄷ
품번은 carib-072915-932
캐리비안 작품 입니다.
초장부터 막 젖가슴을 주물러주며 따먹는 남배우의 연기가 일품이더군요.
M녀의 기운이 마구 뿜어져 나오다보니 신음이 그야말로 야하게 들렸습니다.
평시의 원래 모습은,

이렇습니다. 몸매만 보고 얼굴은 그닥 안 보는 저조차도 얼굴은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런 몸매라면 한번쯤 시원하게 싸주고 싶어도 이상할건 없겠죠ㅎㅎ

두번째는 키리시마 사쿠라 입니다.
품번은 carib-021616-097
역시 같은 캐리비안 작품으로 아마 하술할 모든 마조마스크 노모작은 캐리비안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아마 제 기억이 맞다면 이게 사쿠라의 노모 데뷔작일겁니다.
첨에 이 작품을 접했을때, 보기 조은 몸매 예쁜 아래 꽃잎에 제대로 물 뺐던 기억이 나는군요ㅎㅎㅎㅎ
마지막으로 평시의 원래 모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