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엉덩이 작품 좀 많이 찍어줬으면 하는 배우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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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자와 미나미
엄청 날씬하면서도 탄력이 미친듯이 뽕긋하게 솟아 오른 엉덩이
근데 다리도 이뻐서 하체 라인이 진짜 미쳤어요
하지만 엉덩이 작품은 ipz 947이 유일한 것 같아요 ㅠㅠ
인터뷰 보니까 엉덩이 이쁘다는 말 자기도 많이 듣는 것 같은데 죽이는 엉댕이 작품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 이토 마유키
허리부터 골반까지 미쳤고 적당히 빵빵한 엉덩이로 마무리되는 게 예술이에요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라인이 황금 비율인 듯 거기다 다리도 예쁘고 그냥 몸매가 다 예쁨
meyd698 후반부에 토오루아저씨가 마유키 엉덩이 보고 '죽여주는구나' 하니까
마유키가 '아버님 꺼에요' 할 때 너무 섹시해서 미쳐버림..
시미켄이랑 인터뷰 보니까 아직 엉덩이 작품은 찍은 적이 없다네요
도대체 왜!!
이 2명은 엉덩이 자세히 보여주기를 싫어하는 건지 왜 엉덩이 작품이 이렇게 없을까요
미나미랑 마유키 엉덩이 작품 나오면 너무 너무 신이 나고 이 순간을 위해 살아온 기분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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