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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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 출근의 유일한 장점은 대중교통에 사람이 없다는 것 같네요.. 근무시간까지 조금 여유가 있어서 어제 다시 한번 감상한 메아리짱의 작품인데요. 아마 팬분들은 잘 아시는 작품일 겁니다.
주로 시아버지, 악역으로 호흡을 맞췄던 나카타 아재랑 함께 나오는데 둘의 케미가 의외로 좋네요. 둘 다 가명, 메아리는 카나짱, 나카타 아재는 코토상(?) 카나는 남편이 불륜을 해서 홧김에 낯선 남자랑 온천에서 야스하는 이벤트에 응모했고 계속 따라다니는 카메라를 의식하며 스태프가 시키는 것을 다 해야 합니다.
일단 처음에 둘이 함께 알몸 샤워하고 잠시 쉬는 시간, 스태프는 자위기구 주면서 카나짱에게 오나니 시키고 다음엔 방에서 유카타 입은 채로 야스.
빨간 유카타를 입으니 하얀 피부가 더욱 도드라지는데 이 움짤은 조명탓에 좀 어둡지만 실제로 정말 살결이 눈부십니다. 미드의 움직임이 좋아서 첨부.

나카타 아재, 항상 악역이라 비호감이었는데 여기선 아주 스윗남으로 나오네요 ㅎㅎ
체위 바꾸기 전 정중히 물어보고 ㅋㅋ

2021년 겨울, 이 때까지만 해도 몸매도 미드도 풍만하고 그야말로 취저였는데 ㅜㅜ 요즘에는 다이어트 효과로 슬렌더 몸매로 바뀌었죠..

피부색깔 엄청 차이나네요.
늘 악역과 당하는 역할로 나오던 두 사람이 꽤 달달한 장면들을 보여줘서 즐거웠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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