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34세 노총각입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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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노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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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혼자살고있고 부모님은 결혼 잔소리가 심하세요
매일 적적하게 지내다가 난생처음 오나홀이 궁금해서 고민고민하다 구매하였습니다.

퇴근하고 집에와보니 택배상자가 없는겁니다..,
여기서 너무불안했지만
집에들어가보니 부모님이 와계셨고 포장도 다 뜯어서 설명서 읽은 흔적까지 있었습니다.

부모님은 저희집 거희 잘안오시는데 왜 하필오늘 왜...

머피 죽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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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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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s님의 댓글

  • 아현s
  • 작성일
전 20대초반일때 택배온거 뜯어봤길래 그대로 싹 봉투에 싸서 버리고 새로 주문하면서 또 뜯으면 다시 버릴거니까 뜯을거면 뜯어보라고 얘기한 이후로 안뜯어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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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돋네님의 댓글

  • 설운돋네
  • 작성일
멋진 방법이네요..,  다만 이미 사건은 일어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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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님의 댓글

  • 훔친
  • 작성일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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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jbcfgh님의 댓글

  • rgjbcfgh
  • 작성일
30대 절반이 미혼인데요 뭘 요즘시대에 잘못도아닙니다 노총각도 아니고 그냥 총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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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창민님의 댓글

  • 채광창민
  • 작성일
간만에 웃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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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애미님의 댓글

  • 어우애미
  • 작성일
덕분에? 잔소리는 줄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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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맛초콜렛님의 댓글

  • 오렌지맛초콜렛
  • 작성일
33살 총각입니다...  충격입니다... 암호 꼭 바꾸어놓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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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x님의 댓글

  • Rrux
  • 작성일
와..저도 오늘 호기심에 시켜봤는데 털이다서네요..저도 예방미리 해야겠습니다 ㅜㅜ 부모님은 이해해주실거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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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mx님의 댓글

  • stmx
  • 작성일
한참 큰 자식이면 남의 물건 취급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걸 왜 뜯어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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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과자님의 댓글

  • 양념과자
  • 작성일
여자친구가 사줬다고 말했으면 어땠을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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