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R 입문 3개월차 간략한 감상평 Part-A (스압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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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오큘러스 퀘스트2를 중고 구입하여 한동안 VR 위주로만 감상하고 모아 왔습니다.
(그렇다고 일반 영상을 안 본 건 아니구요 FC2나 좋아하는 배우들의 작품은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3개월 정도 되니 처음의 미칠 듯 한 감동은 어느 정도 안정이 되었고
이제는 일반 영상처럼 저만의 기준이 생겨서 버릴 건 과감히 버리는 정도의 수준이 되었습니다.
제가 평소 선호하는 스타일은 VR을 고를 때도 그대로 나타나더군요...어디 안 갑니다 ㅎㅎ
대충 보니 12TB 정도 영상을 모았는데
고수님들에 비하면 턱없이 짧은 기간이고 몇 안되는 작품을 봤지만
그동안의 느낌을 좀 적어 보고 저의 최애 영상들을 공유 해 보고자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취향이 다른 분들께는 이해가 안 가는 쌉소리 일수도 있으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겨주세요)
첫번째 느낀 점
일반 영상에서는 에이스급 대우를 받는 배우가 의외로 VR에서는 매력이 떨어지는 걸 느꼈습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카와키타 사이카, 미카미 유아 와 같이 이곳에서 소위 여신이라 불리우는 배우들이 대표적인 배우라고 생각 되는데요.
물론 VR에서도 말 할 필요 없이 예쁩니다. 개인적으로도 최애 배우들인데 VR에서는 예상 외로 감동이 적었습니다.(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요?)
영상을 보고 나서는 "얼굴 믿고 너무 대충 찍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작품들이 비슷한 설정에 비슷한 연기로 일관하는 듯 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좋은 작품 하나 걸릴때까지 계속 찾아 볼겁니다....그동안 신세 많이 진 분들인데요
두번째 느낀 점
평소에는 관심도 없고 심지어는 몰랐던 배우들의 작품에 완전 꽂혔다는 점이 새로왔습니다.
역시 AV는 지명도나 외모도 중요 하지만 연기와 작품 설정이 얼마나 중요 한지 새삼 느끼게 하네요.
세번째 느낀 점
역시 전설의 레전드!!
첫번째와는 다른 부분인데 역시 저만의 에이스는 에이스구나 하는 점이었습니다.
츠보미, 나츠메 이로하, 마츠모토 이치카, 미타니 아카리...등 좋아하는 배우의 좋은 작품을 봤을 때는....역시~~~^^
잡썰은 이만 줄이고 저의 최애 영상들을 공유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거유, 육덕, 미시 배우들은 표지만 보고 거릅니다.
이는 실제 성생활에서도 똑같습니다.
참고 하시고 봐 주시기 바랍니다.



츠보미
MDVR-193
말이 필요 없는 배우죠
은퇴 할 때 같이 울었는데
VR 작품도 엄청 많이 남겨 주시고 가셨습니다

나츠메 이로하
IPVR-102
저의 최애 중 한명입니다.
말이 필요 없이 그냥 고급스럽고 야합니다.
AV 특유의 오버 리액션이 없어서 좋아 합니다.

마츠모토 이치카
NHVR-141
내놓는 작품마다 제 취향입니다.
설정도 다양하고 연기는 말 할 필요 없죠.
이 작품은 설정이 독특한데
마츠모토가 매니저와 Bar에 동행을 해서
매니저와 ㅅㅅ는 물론이고 스와핑도 하고 난리 나는 설정입니다.

처음에는 매니저와 하다가

옆 커플과 스와핑을 합니다.
옆의 창문에서는 관전도 하고 참 야한 설정이죠.

미타니 아카리
HNVR-041
이 배우 또한 설명이 필요 없는 배우죠.
이 작품에서는 미타니 특유의 격정적인 연기가 일품입니다.
역시는 역시입니다.

카노 유라
SIVR-165
로리계에서 이 배우 빼고 얘기하면 섭하죠.
아직 많은 작품을 보지는 못 했는데
일반 영상에서의 느낌을 VR에서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아사히 린
DSVR-1078
원래 몰랐던 배우였는데 영상을 보고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위에 적었듯이 거유는(사실 아사히 린이 거유까지는 아닙니다만) 별로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이 배우는 예외 였습니다.
못 생긴 편에 가까운 외모인데 의외로 꼴림 포인트가 있고 연기가 좋습니다.
AV 특유의 오버 리액션이 없고 실제에 가까운 반응을 하는 스타일이 제 취향입니다.
이 작품 또한 설정이 좋은데 원래는 이렇습니다.

여관에서 두 커플이 한 방에서 자는데 옆방에서는 아사히 린이 남친과 ㅅㅅ를 하고(소리만 들립니다)
저는 여친과 응응응을 합니다.

다음날 어찌어찌 해서 스와핑을 하는데
저는 아사히 린과 응응응을,,,, 매직미러로 가려진 옆에서는 내 여친과 아사히 린의 남친과 ㅅㅅ를 합니다.
이런 설정 자극적이고 좋더라구요.

호시 아메리
DSVR-1137
이 배우도 몰랐던 배우인데 작품 설정이 재밌습니다.
호시 아메리가 제 동생인데 오빠를 개무시 하죠.
(일본어가 꽝이라 대화 내용은 전혀 모릅니다...암튼 사사껀껀 쌩 깝니다)
그러다가 혼자 오나니를 하는 모습을 제가 몰래 봅니다.


참 버라이어티 합니다.
어디서 샀을까요?
AA샵 아니면 바나나 몰??
암튼 이러다가 눈이 마주쳐서 결국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