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마 아사미 흔치 않은 단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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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즈는 유명한 바코바코 버스투어도 있고(이제 안 나옴...)
MIRD 시리즈도 있고 여러모로 단체작들이 있습니다.(제가 좋아합니다)
하지만 S1은 1년에 1번 있을까 말까죠. 많아야 3명 , 아니면 2명 정도 나오기는 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미카미 유아 나오는 이 작품 그것도 15주년이라서 이 정도 해줬죠...
그리고 몇 명 교체되고 한 번 더 단체작품이 나오긴 했었습니다.
아무튼 S1 레이블에서 단체작이 적은 이유는 일단 혼자 찍어도 잘 나가는 데다가 (전부는 아니지만) 몸값이 장난이 아닙니다.
위에서도 말했듯 무디즈 버스투어같은 대규모 난교 단체작들은 몇 명의 탑 AV랑 다 기카탄 배우들이기 때문에 촬영이 가능한 구조로 봅니다.
아무튼 이렇게 단체작이 흔치 않은 S1인데 우연치않게 유마 아사미 품번 좀 훑어보는 중에...
SOE-280 SOE-301 이렇게 두 작품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제가 진짜 원하는 건 10인 이상 대규모 난교작이지만 ...
아무튼 오랜만에 S1발 단체작을 봐서 글을 쓰게 됐네요.
영상스샷은 아니고 샘플 이미지 몇 개 올려보겠습니다.

왼쪽부터 메구미 케이, 하츠네 미노리, 유마 아사미, 메구리, 리사 카스미 라고 합니다.
카스미 리사는 잘 모르지만 키가 170이고 몸매 굉장히 슬렌더하고 좋더라고요.
가운데 3명은 설명이 필요 없겠고 메구미 케이는 거유 좋아하는 분들이면 아실 듯 합니다.
엄청 잘 나가진 않았고 현재로 치면... 츠카다 시오리 정도의 위치?
S1에서 나가고 여러 군데에서 AV활동하다가 데리헤루 일을 했다고 합니다.
AV 은퇴하고 풍속에서 일하는 배우들은 웬만하면 후기?랄까 이런게 자세히 올라오지는 않습니다.
어디 업소에서 근무하더라~ 정도는 인터넷에 올라옵니다. 최소한의 예의인지는 모르겠어요.
아무튼 메구미 케이는 파이즈리가 좋았다~ 생각보다 가슴이 더 컸다~ 뭐 이런 자세한 후기가 올라왔었음... 제 기억으로는 시부야였나 그랬습니다.
만약 제가 도쿄에 사는 사람이고 돈만 있었으면 바로 그 업소 갔겠죠 .ㅋ 워낙 거유를 좋아합니다...

겐진님도 보이네요. 메구리와 2인플

단체작하면 항상 나오는 돌아가면서 물고 빨고 하는 그 장면... 사실 재미없음...

흔한 이라마치오인데 아사미의 콧날에 눈매에 어후... 진짜 예쁘긴 하네요. 지금은 예쁜 배우가 워낙 많아서...

하마사키 리오처럼 피부가 정말 하얗던... 본인 말로는 AV활동하면서 얼굴이 컴플렉스였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