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레스티지 전속 츠부라 아무의 데뷔 전에 찍은 FC2영상 리뷰! FC2-PPV-318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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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썼지만 눈웃음부터 벌써 츠부라 아무






출연채널 주인장인 검정 나시 근돼남..
역시 극혐 복장
츠부라 아무는 데뷔후보다 더 예쁜듯


이 채널 주인장이 키스를 오질라게 좋아해서
틈만나면 키스하려고 달려드는데
적극적으로 잘받아줘서 그림이 잘삽니다.
확실히 데뷔할
재목이었구나 하는게 여기서 느껴짐




진짜 열심히 해요
남배우보다 더 진심으로


판매페이지 코멘트에 적혀있던 목조르기


막 쎄게 하지는 않는데 순간 깨갱하는거봐선
그래도 시늉만한건 아닌가봅니다.

뺨때리기는 아플정도는 아닌데
연속으로 많이 때립니다.
키스했다가 뺨때렸다가 목졸랐다가 키스했다가 뺨때렸다가..ㅓㅜㅑ


꼭빨하면서 손고키



38분 부근
뷰지 클로즈업
모자이크 사이즈는 여전히 약하기 때문에
형태는 다 보입니다.
이 상태에서 벌리는 것까지 찍었으면 베스트인데 아쉽네요.


똥X시도 하는데 침까지 뱉어가며 열심히 합니다.






페라씬 이후에 한번더 똥X시를 하는데
와..
감탄했습니다.

진짜 안쪽까지 쪽쪽핥아줘요



삽입

작고 찰진 엉덩이





카메라 보세요ㅋㅋㅋ
FC2판매자중 가장 장비빨 많이 세우는 듯
자세히 보니
화면을 보니DSLR 두 개 연동해서 VR촬영하는 것 같은데..
양안 시차도 초점도 잘 안 맞고
어지럽기만 한 이유가 여기 있었네요.

아마추어로 아무리 장비 빨 세워도
실제 AV촬영에 쓰이는 VR과 비교해보니
초라하기 그지없는..
참고로 위 배우는 아이포케 전속 후타바 에마입니다.
의상으로 미루어보아 작품은 IPVR-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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