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리뷰&스압] 농구부의 그녀, 란짱 (らんちゃん) FC2 PPV 3174702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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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임 시작전에 진동이로 괴롭힘 당하는 란짱
본격적으로 간드러지는 신음을 터트리는데
일부의 사진만으론 정황을 다 담을 수 없어 대단히 아쉽습니다
한참을 괴롭히다가 꼴림을 참을 수 없던 개자식은 바지를 내립니다






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할짝 이라는 뜻)
웬만하면 최대한 란짱을 가리지 않게 모자이크하고 싶었는데
개자식이 짐승 답게 털이 너무 많았습니다. (유감)
궁금하시지 않으시겠지만 저는 본 게임보다 전희인 펠라와 애무를 더 즐깁니다.
해서 펠라 중 아이컨택을 매우 매우 꼴려하는데 상당히 만족했던 장면입니다.
란짱의 눈이 예쁜 것도 한몫 하지만, 무엇보다 펠라를 상당히 정성스럽게 합니다.
주머니부터 막대까지 맛있다는 듯이 훑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첫 짤에 보이시나요??????
기둥을 잡으면서 입맛다시는 란짱의 모습이?????
아...... 칙쇼..... 익명남 개새끼









본격적으로 쿵떡을 시작합니다
애긔하게 생겨서는 기승위를 하는데 엄청 적극적입니다
마스크를 계속 쓰고 있는 것이 아쉽지만 본인도 즐기고 있음은 소리와 눈빛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엉덩이 움찔거리는거 보세요.. 요오오망한 것..
움짤이 3장까지 업로드가 가능해서 이번 리뷰는 여기까지 작성하겠습니다!
외부 링크를 통해 올릴 수 있다던데 저는 imgur를 통해 적용해도 엑박으로만 표시가 되네요 ㅠㅠ
아쉽게도 2부에서 마저 작성해야할 것 같습니다.
2부에선 본편의 남은 뒷부분과 특전영상 리뷰를 이어서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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