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2년만에 재회한 센세 집에 머물다 - CAWD-447 이토 마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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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게임이 끝나고
서먹서먹해진 둘

샤워 하겠다는 마유키


캐리어를 푸는데요

교복이 딱

사실 남친이 있는데
문제가 있어서 왔다고 하는 마유키

남주가 움직이니 놀란듯한 마유키

남주는 아까 전 일을 진심으로 사과하는 듯 하는데


그건 페이크고요...
교복 보고서 예전에 공부했을때가
기억난다고 하는 남주입니다.

그러고는 입어달랍니다.

그런 남주를 귀엽게 보는 듯한 마유키

재밌으니 입어주겠다고 합니다.

교복을 입은 마유키

잘 어울리는지 묻기도 하고요...


옛날 기억을 되살리는
역할극도 해봅니다.




물론, 그냥 역할극만 하면
아브가 아니죠...
어른들의 놀이도 추가합니다.




그거 뿐만이 아니라
역할극 하는 것도 기록으로
남깁니다.







더 나아가 본게임도 합니다.











역할극도 끝나고, 평화롭게 잠자는 둘
근데, 캘빈클라인이 예쁘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


잠에서 깨는 마유키

잠에서 깬 마유키는요...

밤에 괴롭힌 남주한테 복수하는 겸
자신이 이번에 괴롭힙니다.




본게임도 물론 합니다.



아침 본게임이 끝나고 다시금
깬 남주는 편지와 무언가를 발견하고요.

손에 쥔 것들과

마유키가 학창시절에 신었던(?) 구두를 비추는 것으로

끄~~~~읕~~~~!!!!!
결론
마유키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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