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압- HOMA-111 10년만에 재회한 소꿉친구, 사츠키 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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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p DORAMA에서 발매된 HOMA-111 사츠키 에나 출연작입니다.
귀여운 얼굴로 여러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에나쟝의 순애 섹스물을 한번 감상해봤습니다.

10년만에 재회한 소꿉친구(서로 좋아함), 서로 좋아한다고 말하지 못한 채 육체관계를 가지는 순애 섹스
타이틀 화면


하지메쿤과 에나쨩 식구는 어찌저찌해서 10년만에 만나게 되었다는 것 같습니다.
대학졸업을 앞두고 취직 준비를 해야하는 하지메쿤이 자취를 시작하는데
에나쨩이 사는 동네에 오게된 것 같네요.

에나쨩은 못 본 사이 엄청 예뻐졌다고 하지메쿤 엄마가 좋아하네요 ㅋㅋ
칭찬받고 웃음짓는 에나쨩

오랜만에 키 한번 재보라는 어른들...당연히(?) 하지메쿤이 더 큽니다 ㅋㅋ
"뭔가...잘 어울리지 않나 두 사람?"
에나쨩 아빠의 나이스 어시스트(?) ㅋㅋ

"아들 같은거나 마찬가지니까~"
언제든 놀러와도 된다는 에나쨩 어머니의 말씀...
한편 의미심장한 눈빛의 에나쨩입니다...ㅋ

"어레~~ 어따가 뒀더라~~"
자기 방에서 무언가를 찾고있는 에나쨩...
핫팬츠를 걸친 예쁜 엉덩이에 살짝 베겨나오는 팬티라인...후....;;

약간 뻘쭘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하지메쿤

뭘 찾고있나 했더니 졸업앨범이었습니다

"하지메쿤은 별로 안변했네 ㅋㅋㅋ"
추억여행 중인 두사람입니다

"하지메쿤은 초등학교때 나 좋아했었지...?"
앨범을 보며 갑자기 툭 던지는 에나쨩...
말을 잇지 못하는 하지메 쿤에게 한번 더 말합니다.
"...나는 좋아했었어"

"아! 이거...! 초등학교 6학년때 나야 ㅋㅋ 봐봐~"
...? 갑자기 말을 돌리는 에나쨩
하지메쿤은 당황한 채로 잠자코 있습니다.

"우리 이렇게나 어른이 되었네..."
아무렇지도 않은 척 계속 추억여행을 하는 에나쨩...그녀의 예쁜 머라키락에
조용히...살며시 손을 얹어보는 하지메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