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스압- HOMA-111 10년만에 재회한 소꿉친구, 사츠키 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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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스스로를 위로하다가 격렬하게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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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한숨을 내쉬는 에나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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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답장 소리가 나기 무섭게 반응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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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날래?'


기다리고 기다리던 대답...마지막 대답으로부터 겨우 20분도 안지났는데 말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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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저번에 왔을 때만 해도 살풍경이었는데~"


다음날 하지메쿤의 집에 방문한 에나쨩...뭔가 가방에 한가득 들고 왔네요;


"짐 무겁지 않아?"

"아~ 엄마한테 친구내 집에서 자고 온다고 거짓말 해버렸어 ㅎ"


아하...그런거였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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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같은거 그렇게 해도 되는거냐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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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흥분을 참지 못하고 달려드는 하지메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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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왜이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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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봐버렸어...편의점에서..."

"에....그건.....대학 선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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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회사의 자료라던가 면접 질문이라던가 정리해서 가져다줬어

  ...그냥 그저 대학 선배일 뿐이니까...;"


ㅋㅋㅋ 가장 위험한거 아닌가 솔직히 ㅋㅋ


"그래도 상대는 그렇게 생각 안할지도 모르잖아!"


맞아요! 잘한다 하지메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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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ㅎ 혹시 질투하는거야...?"


어느새 장난스러운 미소가 퍼지는 에나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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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안해도 돼. 나는 하지메쿤만 관심있으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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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메 정말 좋아해!"


오해가 풀리고 이제야 하지메쿤의 마음이 누그러지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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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메는...?"

".....나도...;;"


ㅋㅋㅋㅋ 솔직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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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이 풀린 마음으로 마지막 정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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