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되었지만]3인이서 같이 살자 - MIDE-751 야기 나나 파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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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즈 누님으로 포문을 엽니다.
안즈 누님의 남친이자 남주 집이 태풍의 영향으로 가스, 전기 아작났답니다.
그래서 남주를 아끼는 안즈 누님이 집에 와서 머물지 않겠냐고 합니다.

동생도 같이 산다고 합니다.

집에 입성하는 남주

스샷 캡쳐하는데 카메라가 휙 돌아버려서

여하튼 동생이랑 둘이서만 산다고 합니다.

남주가 부자집 딸래미라고 하니까
아니라고 하는 안즈 누님

이 작품의 찐여주 나나 등장

나나한테는 남주의 사정 설명을 해줍니다.

알겠다고 하고
부끄러워 숨는 나나
잘 부탁한다고 하는 나나

나나는 낯가림이 심하다고 하는 안즈 누님과
아니라고 부정하는 나나

세 명이서 사는지 묻고 기대된다는 나나와
희한한 일이라고 하며 남주한테 괜찮겠느냐고 묻는 안즈 누님


나나는 남자랑 말하는게 익숙치 않은 아이니까
남주를 연습상대로 해서 연습하라는 안즈 누님

당일 밤, 발정난 남주
그리고 나나도 있으니 거절하는 안즈 누님


거실로 내려온 남주
그리고 현타를 갖습니다.
(스샷은 첨부 안 함)

남주의 현타를 보고 있었던 나나

나나를 부르는 남주

자기의 현타를 봤냐고 그리고 뭘 하고 있었는지 아냐고 묻는 남주와
그렇다고만 답하는 나나

나나가 뭐라 답하니까
순수하니 꼬셔볼까 하는 남주

나나가 있어 본게임을 못 해
현타를 갖고 있었다는 남주와
미안하다 하는 나나

대신에 나나한테 해달라 할까 그러는 남주
그리고 언니의 남친이니 못 한다고 하는 듯한 나나

사랑하는 사람과 본게임 못 하는거 괴롭냐고 물어보는 듯한 나나와
순수한 나나를 꼬드겨 변태짓을 부탁하는 남주

결국엔 나나는 봉사활동을 해줍니다.



그 와중에 잘 자고 있었던
안즈 누님

잠에서 깬 남주는
욕실로 돌진합니다.

왜 그러냐는 나나와
밤에 자신을 기분 좋게 해줬으니
이번엔 나나를 기분 좋게 해준다는 댕소리를 하는 남주

현란한 댕소리를 한 후
나나를 괴롭히는 남주






조용히 시키고
장소 이동하는 둘


장소를 바꿔 본게임을 합니다.




시간이 조금 흐른후, 아침 차린 나나

안즈 누님은
나나가 아침을 차린거도 그렇고
둘 사이가 너무 좋아진거도 이상하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