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력하고, 거지같은 남편을 두면 벌어지는 일(부제 : 남편 대타가 된 불쌍한 아이리) - ABW-318 아이리 (스즈무라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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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부지런하고 예쁜 아내인 아이리가 있습니다.

남편입니다.

일본어를 몰라서 그런데...
여하튼 돈때문에 곤란한 상황이 맞습니다.
남편이 회사 잘렸다 그랬나??
근데 월급은 꼬박꼬박 갖다줘야 하니.. 어떻게든 한거 같다는데...
여하튼, 그 말을 들은 아이리는 몰라줘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착한 아내입니다.

진짜 천사가 있다면
이런 모습일까???



통장을 보니 처참합니다.


여하튼 명세서?
그런걸 확인 해봐도 처참합니다.

길을 가는데, 시강한 무언가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제3금융권 사채죠 사채
그리고 참고로 맨 밑(파랑부분)에 '木'이 5개 있는데
모리바야시 즉, 겐진이 사장이라는걸 알 수 있죠



돈을 빌리러 온 아이리


호구조사 하고요..
말하기를 담보 없고, 신용도 없어서
은행에서는 안 빌려주는게 당연하다고 합니다.

뭔가 절박해 보이는 아이리

겐진은 뭔가를 봤습니다.

본건 아이리의 다리

또 무언가를 봅니다.

그건 아이리의 미드입니다.

겐진은 결단을 내립니다.

표정이 살짝 핀 아이리

서류에 싸인하라는 겐진

그리고 변제일까지 돈 안 갚으면
각오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뭐 앞으로는 안빌리는게 좋다던가? 여하튼 조언을 해줍니다.


당일 밤...
돈에 관한 얘기를 하는거 같은데..
여하튼, 빌려온거 때문에 괜찮다고 하는듯한 아이리



설겆이 하는 도중에
전화가 왔어요

대출인가? 여하튼 뭔가 거절당한 분위기입니다.

남편의 뭔 일 있냐는 말에
아무것도 아니라는 아이리

다음날 돈을 추가로 빌리려고 겐진을 찾아온 아이리

아이리 남편에 대해
조사해 봤다는 겐진

겐진은 남편에 대해 조사한 내용을 말하고는
그냥 남편이랑 이혼하는게 좋지 않겠냐고 조언을 해줍니다.

남편 나이 35에 뭐라 뭐라 하는데
할말이 없는 아이리

추가로 빌리는건 거절하는 겐진과

부탁한다고 하는 아이리




이 돈으로 아이리를 산다고 합니다.

놀래는 아이리


원하는 건 돈 아니냐고 하면서
신용 못 하는 사람한테 돈 못 빌려준다고
그러니까 아이리를 산다고 합니다.

그리고 겐진은 아이리를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