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고 밖에 싸고 또 박고 (개취 진한 리뷰1) 1535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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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각보다 취향이 비슷하신 분들이 있는 거 같아서 시리즈로 해보려고 해봅니다만 계속하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일단 질싸보다 몸싸 혹은 박고 밖에 쪼금 싸고 다시 박는 작품만 취급합니다 (진짜 이쁘고 몸매 좋아도 너무 짭질싸 티 나는 작품들은 안 봄)
그래서 할 수 있으면 이런 작품들 소개해보려고 해요 똥손 + 저화질 스샷을 더해서 ㅋㅋ

자 그럼 레쓰꼬

첫 번째 작품은 1535394 입니다. 글로 몇 번 추천 글 썼을 때마다 있던 작품이네요 ㅋㅋ 초반에는 데이트 느낌을 주려 했는지 방방이랑 오락실에서 농구하는 장면을 넣어 놨는데
여배우가 방방ㅇ을 너무 신나게 열심히 뛰어서 이 장면도 넣어 봤습니다 ㅋㅋ

가슴이 있는 타입이라 그런지 와.. 맨살보다 옷 위에서 만지는 게 더 꼴릴 때가 가끔씩 있죠

이렇게 펠라치오도 해주고

열심히 뒤치기도 하고 (이 자세 너무 좋아요 진짜)

가슴 죽이네요 유륜도

그리고 대망의 그 장면 정확하게 보여드릴 수 없어서 아쉬울 정도 박고 밖에 살짝 싸고 다시 박고 싸고 ㅗㅜㅑ

마지막은ㅇ 파이즈리로 마무리
FC2 PPV 1535394
ㅋㅋㅋㅋ 쓰는데 글 재주가 너무 없네요. 스샷도 엉망이고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비슷한 취향을 가지신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설연휴 잘 보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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