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좀 오래 되었지만]불륜은 하지 마세요 (부제 : 써큐버스 줄리아 눈나) - 줄리아 PRED-434 파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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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줄리아 눈나와 남주(이후로는 오리알로 칭함)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회사와 회사의 거래지만요)

오리알은 줄리아 눈나는 성격이 밝고, 훌륭한 여자라
만날때 아주 좋았다고 합니다.

분위기가 아주 좋아요

분명 자기 스마트폰을 꺼내려고 하는 장면인데
오리알이 보고 있는건??ㅋㅋㅋ

여하튼, 본처가 쫍니다.
'늦으면 늦는다고 연락하고,
양말 뒤집어 놓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
아들이 뭘 보고 배우겠냐?'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줄리아 눈나는 러브러브한거 같아
보기 좋다고 합니다.

오리알은 줄리아 눈나한테
자기는 열심히 돈 버는데
본처는 계속 쫀다고 일러바칩니다.

줄리아 눈나는 오리알이 불쌍하다고 하며, 난 절대로 이렇게 안 할거라고 말하면서
한 잔 더 하자고 합니다.

집에 돌아온 오리알
식탁위에 있는건
뒤집어진 양말과 반성하라는 메세지뿐


다음날 오리알한테 메세지 날리는 줄리아 눈나

한편 일하는 오리알

본처한테 온 메세지와
줄리아 눈나한테서 온 메세지를 대하는
오리알의 표정
본처는 전등 켜놓고 나갔다고 쪼고
줄리아 눈나는 전날 좋았고, 오늘밤 시간 있으면
저녁 먹자고 하는 겁니다.


기쁘다고 저녁 먹으러 가자고 답한 오리알

꽁냥꽁냥한 둘

줄리아 눈나 집으로 온 오리알

그리고는 행해지는 본게임











다음날인지.. 여하튼
컵라면과
나갔다 온다는 메세지가 남겨져 있는
집안

실망하는 오리알

그래도 먹어야 사니
먹습니다.

여하튼 뭐가 되었건 간에
주말에 본처한테는
일있다고 후라이 치고
자기 집에 오라는 줄리아 눈나


줄리아 눈나의 초대에 기뻐하는
오리알

주말 훈훈한 분위기를 내는 둘


예열을 하고 본게임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