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2023.01.13 일본&서양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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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야동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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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던 작품들이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에나 나올 것 같군요.
작품도 별로없고 추천작도 따로 없습니다.
이랬던 주가 정말 몇 달만에 처음인 것 같네요 ㅠ
분량상 서양작품 신작도 몇 개 가져왔으니 바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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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VR-446 Mai Hinata
나이를 속인 것같은.. 01년생 히나타 마이 (미나미자카 아스카)의 첫번재 VR작품입니다.
많이 빈유에 좀 노안이지만... 마스크는 청순하고 이쁩니다..
외모에 맞는 수수한 연기는 괜찮았지만
가슴이 너무 빈약하고 매력이 잘 느껴지진 않은 작품이었습니다.

KIWVR-456 Sara Tsukihi
풀튜닝의 호불호 츠키히 사라의 이동식VR작품입니다.
KIWVR 한동안 이동식VR 또 좀 잘찍나 싶었더니
멀미도, 앵글, 여러모로 또 망작이 나왔네요.
최근 괜찮았던 작품과 감독이 같은걸 보면
감독문제는 아니었던걸로..
뭔가 장비든, 남배우의 문제든, 거치,고정의 문제든
아무튼 예전에 무지성으로 그냥 찍어낸다고 욕했던 이동식VR작품으로 다시 돌아왔네요..
이게 초심을 찾은건가..?

SAVR-225 Mayu Horisawa
팔레노 시절보다 진짜.. 외모너프 너무 심하게 받은 호리사와 마유의 작품입니다.
작년 탈레노 이후 VR작품들 나름 괜찮게 봤었는데.. 관리 미흡인가..
그냥 바로 패스했던 작품입니다.
연기도 원래 좋았던 배우는 아니라서..

DSVR-1207 Arisu Otsu
22년 VR어워즈 다작상에 빛나는 아리스 오츠의 23년 시작 작품입니다.
정말 안고마울수가 없는 배우죠.
가뭄일 때마다 그래도 좋은 폼의 작품을 늘 보여주니 말입니다.
서양배우들까지 압도하는 좋은 가슴,몸매로 안구정화가 되는 느낌입니다.
큰 임팩트 꽝! 이 없긴 했지만요.
개인적으론 별로 선호하지 않는 분수물 인것에 약간 불호가 있었지만
카메라를 향해 듬뿍 쏘아대니 취향이신 분들껜 추천드립니다.
참.. 떡감 좋은 몸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