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작 inu-047로 보는 색상보정의 중요성.gif(데이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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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야 유아의 inu-047 작품으로
색상보정의 중요성을 알려드리고자
글을 써봅니다
포문을 여는 움짤은
평범하게 인터뷰하는 움짤입니다
진짜 무슨 조명이 샛노랗다 못해
누렇게 뜨길래 극단적으로 누런색을
쫙 빼봤습니다 ㅋㅋ
큰화면으로 봤을때는 살짝 어색했는데
작은 움짤로 보니 나름 산뜻하고 좋네요

명장면이라고
생각하는 장면입니다
강압적인 분위기에
부끄러워하면서 은연중에
색욕을 드러내는 장면이
꼴림 포인트이고
사쿠야 유아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장면자체는 창가 근처에서 찍어
광량이 충분해 색감자체는
나쁘지 않아 조금 색을 쩅하게
조정해봤습니다

위 장면 또한
베스트 장면에 꼽힌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것(?)을 셀프로
처리하는 저 야한 분위기는
정말...이루 말할 수 없다 생각합니다
위 움짤과 동일하게
광량이 충분하여 쨍하게 대비를 주고
약간 붉은기를 없앴습니다
개인적으로 웜톤 보다는
쿨톤을 선호하는지라

이 장면의 조명 자체도
어두운 방에서
누런 조명을 사용해서
누렇게 뜬걸 잡아주었더니
하얀 피부가 드러나
보기 좋아졌습니다

마지막 장면인데
사방팔방 누런 조명을
켜놓고도 색감이 어둡고
주황빛이 많이 껴있어서
마찬가지로 잡아주었습니다
맘같아서는 누런끼를 완전히
뺴고 싶지만 그러면 완전히
영상이 부자연스러워 지기 떄문에...
여튼 저런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저항도 못하고 만져짐 당하는것도
참 꼴림포인트라 생각합니다
사쿠야 유아는 참 여러모로
매력적인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은퇴하였지만
탑티어 배우에 비해서는
외모나 몸매가 월등히 뺴어나지는
않지만 부족함이 없고
또 성격 자체도
너무 어둡지도 않고
또 너무 과하지도 않으며
성향 또한 너무 과격하지도 않고
너무 소극적이지도 않고
부끄러워 할때는 부끄러워하고
그러는 와중에 또 밝힐때는
밝혀서 애태울줄 아는 그런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다보니 사진보다 글이 길어졌는데
사진만 봐도 좋고 글도 같이봐도 좋습니다! 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