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스압- SSIS-583 똑같은 비누 냄새가 나, 카노 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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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님은?"
"아~까 끊었는데?"
어휴...












바로 옆에 있는 메이나쨩에게 들키지 않으려
신음을 참으며 섹스...절정까지 다다라 이번에도 유라쨩의 엉덩이에 한가득 사정했습니다


건너편의 거사를 모두 지켜본 메이나쨩
상황이 정리되는 듯 하니 재빠르게 상으로 돌아와...하던거 하는 척;

"오늘은 빨리 돌아갈테니 저녁 같이 먹자"

"뭐 하다 왔어?"
"전화~"

굳어져버리는 메이나쨩의 표정
더이상 배신감을 숨기지를 못합니다...

다음날...유라쨩을 무시하기 시작하는 메이나쨩
"잠깐만 메이나쨩 왜 무시하는거야! 우리 친구잖아!"

"저번에 말했던 수제비누, 메이나쨩거도 가져왔어!"
"..."

냅다 집어 던져버리는 메이나쨩...

암만 눈치 없어도 이쯤 되면 눈치 채야겠죠...다 들켰다고 ㅋㅋ;

"여보세요? 오늘도 늦으니까 먼저 밥 먹어~"
"안 돌아와도 돼. 계속 여자랑 있으면 되잖아? 그 비누 냄새(!)가 나는 여자랑 있는거지?"

"무슨 말이야?"
"얼버무리지마!!! 애라고 바보 취급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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