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2월 9일 "릴" 된 작품을 빠르게 리뷰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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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니의 스타킹 M남작품입니다.
솔직히 무난합니다. 근데 남배우가 잘생겨서 그런지
미타니가 싱글벙글 즐기는게 눈에 보입니다.
볼만합니다. 추천
9



노꼴레노 탈출한 혼다모모 신작입니다.
M남이면 풀발기할 작품이고, 평소같았으면 추천박습니다.
근데.. 볼게 너무 많아요.
작품많아서 스킵하려다가...
솔직히 야추와 가슴이 시킵니다. 이정도 빨아대는데, 추천 안주면 안되죠.
봅시다. 이정도면 평소같으면 합격이상입니다.
추천!




요즘 색기가 물이 올라버린 키여운 메이 사츠키의 신작입니다.
유명시리즈물로 키메작이라 볼만합니다.
근데 너무 좋은 작품들이 많아서.. 이상하게 반응은 크게 안오는군요.
솔직히 이 정도면 평소였으면 추천박습니다.
가버리는 연기와 점점 타락하는 맛이 있음
너무 좋은작품들이 많아서 문제...
그래도 이정도면 수작입니다.
추천!

필자가 요즘 너무 빠져있는 야요이 미즈키의 흑인물 입니다.
엄청난 엉덩이와 색기를 가지고 있어서 애딥공식 야추탈곡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배우입니다.
근데.. 그 야추 탈곡기가 이작품에서 고장이 나더군요.




겁나 대물..


미즈키가 버거워 하는게 보임ㅋㅋㅋㅋ
큰엉덩이, 흑인물, 대물 좋아하면 봅시다.
팬으로써 이건 평생 소장각 ㅋㅋㅋ
개추!
이제 마이너 라벨이랑 단체기획물만 남아있군요.
"헌터스"에 볼게 많습니다.
볼게 많아서 이건 내일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토요일 작품들은 총집본이 많고 특이작 몇개 빼고는 좀 약하더군요.
저는 저녁 식사로 "치킨텐더" 해먹으러! ㅂㅂ!
아아.. 추천작

(할배물)






(야추탈곡기 고장)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진짜 ㅂ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