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리뷰]불여우가 따로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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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에 FC를 보는거군요.
필자는 FC나 아마추어 계열을 잘 안봅니다.
보통은 어린느낌의 배우들이 많고.. "목석야스"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정도면 FC나 아마추어 작품을 봐도 될것 같습니다.

FC2PPV 3130190
그냥 불여우가 따로 없군요.
교태가 보통이 아님니다.
호스티스인게 컨셉인지.. 아니면 진짜인지..



카노아이, 이토 마유키, 유즈리하 카렌, 하즈키 미온, 시이바 미쿠루의 성괴 느낌이 있군요.
배우정보나 다른작품도 찾아보고싶습니다.


술집에서 온갓 애교로 인터뷰하는데 이것만봐도 질질쌉니다.
여자여자한 냄새가 여기까지 풀풀 풍겨옵니다.





작업실?에와서 오나홀로 해주는데 아주 죽이네 죽여 ㅋㅋ

아침인지? 호텔방에서 이힝!




이분 프로인가요? 아마추어가 아닌것 같은데요?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아는 사람..
이분 정보가 필요합니다 :(


와~
영상으로 보면 질질쌉니다.

오일야스 준비


약빨았니? 가슴으로 해주는데.. 남자 죽을라고하넼ㅋ

오우야


이배우 껀 소장각이다.
이제부터 주마다 FC상위권은 꼭 챙겨봐야될 것 같습니다.
솔직히 라이브러리에서 추천 찍는 순위 제외하곤
팬덤 빨이거나 얼빠전용 표지에 낚여서 한 두번 당한게 아닌데
이런거라면 찾아봐야될 것 같습니다 :)
전 한번 더 보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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