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LUXU에서의 이시카와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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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에 FC2 출연으로 오히려 더더욱 뜨거운 배우 이시카와 유나입니다.
저는 이 배우를 MGS시리즈의 다른 작품으로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작품마다 이미지가 다른 배우지만 그 영상에서 전 여진과 너무 똑같은 모습이라 눈여겨 보던 배우였습니다.
이 작품에 대해선 나중에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 것 같고…
라구쥬TV(품번 259LUXU 계열)은 아마추어 응모해 온 미녀를 착의, 란제리, 하이힐, 스타킹 등의 조합으로 즐기는 내용의 작품입니다.
오늘의 주제인 라구쥬TV에서 이시카와 유나가 출연한 작품은 두 작품입니다.
259LUXU-1001
259LUXU-1085
259LUXU-1001

이토 아야 24세. 패션 디자이너 라는 컨셉으로 출연합니다.
라구쥬TV답게 처음엔 인터뷰로 시작합니다.
양복 디자이너로 4년째, 섹스도 여성 연마의 일종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출연했다고 합니다.
성실한 성격이고, 이성이 날아갈 정도의 섹스를 경험하고 싶다고 하는군요 ㅎㅎ

부드러운 키스부터 시작

이시카와 유나의 장점은 예쁜 슴가와 엉덩이 아니겠습니까

코박죽을 시전하자 간드러지는 유나

MGS 유저 평에서도 나오지만, 유나는 페라를 정말 잘 합니다.
뭔가 순종적이면서도 갈망하는 눈빛이 참 매력적입니다.

시작은 뒷치기


여성 상위도 아주 훌륭합니다.


유나는 역시 뒷치기!!
하얀 스트랩힐 덕분에 생긴 발목의 긴장감과 길어보이는 다리는 더더욱 좋습니다.


2차전은 비키니로 갈아입고 페라와 파이즈리입니다.
저는 라구쥬TV에서 2차전 페라씬은 보통 안 보는 편인데, 유나는 워낙 눈빛이 좋아 이 씬도 챙겨보았습니다.
259LUXU-1085

지난 번 출연 후 두번째 출연이라는 컨셉입니다.
지난 출연 후 진짜 섹스의 즐거움을 알아버려 다시 출연하게 되었답니다.
지난 출연 후 2년 전 헤어진 남친과도 다시 만나 섹파로 지내게 되었지만, 역시 이 쾌감을 잊을 수 없어 다시 출연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다 거짓말이고 대본이지만, 이런 인터뷰가 확실히 뭔가 장면들에 대한 몰입감을 가지게 만듭니다.
특히 1001 때는 좀 수동적이었다면, 이번 1085에선 확실히 더 적극적으로 행동합니다.
덕분에 흥분도는 이 작품이 더 높습니다.

이번에는 보라색 란제리+가터에 검스와 스틸레토힐입니다!!!
덕분에 저같은 하이힐 란제리에 환장하는 매니아들은 더 좋습니다!!!



안 그래도 페라가 좋은 배우인데, 이번작은 적극적이 되었다는 컨셉 때문에 더 열심히 잘 합니다.

애무 받을 때 반응도 더 능동적입니다.


역시 유나는 엉덩이!!


하이힐 란제리 스타킹 작품에선 뺄 수 없는 하이라이트!!
서서 뒷치기!!!


여성 상위에서도 지난 작품보다 아주 적극적으로 움직입니다.

언급을 안 했지만, 유나는 슴가도 자연산에 모양도 아주 예쁩니다.


마지막 지쳐서 헐떡이는 씬으로 마무리됩니다.
두 작품의
추천 포인트:
소극적이고 단아한 여성이 적극적으로 변해가는 것을 보는 재미
하이힐? 란제리? 스타킹? 이거 라구쥬TV야!
모든 것을 준 배우 이시카와 유나
마이너스 포인트:
아 또 라구쥬TV야?
요즘 얘 안 좋은 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