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줄 찬 반려동물의 하루일과 - 야츠가케 우미 10월 신작 (54번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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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찬 반려동물의 하루일과 -
야츠가케 우미 10월 신작
야츠가케 우미의 신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원초적 아름다운 꼴림 작품!
리뷰만 보시면 '얼굴이 다했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말 많은 요소들을 담고 있어서 리뷰 추천 해봅니다.

*** 이 품번에서 봐야할 것 ***
1. 목출 차고 개처럼 기어가는 모습
2. 입싸 후 정액 먹고 뱉고 반복하는 모습
3. 박히면서 엉덩이 스팽 당하는 모습
4. 수시로 혀를 굴리고, 침도 받아 먹는 모습
5. 결박 시오후키 후 흘러내리는 보X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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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이 채워진 순간부터 사람이 아닌
강아지기 때문에 네발로 기어야 합니다.


주인의 혀부터 발까지 청소하는 것도 업무 중 하나.


정성스럽게 주인님의 소중이도 핥아줘야하죠?


그러다가 주인님의 소중이가 발딱 서면
바로 합체하여 제대로된 봉사를 시작합니다.




남자 배우도 느끼면서 손에 힘풀려
목줄 놓을 법도한데 대단하군여ㅋㅋ


입싸 후 정액을 뱉었다가 다시 핥아 먹었다가
반복하는데 상당한 꼴림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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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박 후 딜도 및 핑거링 오컨에 질질 싸버리기.
현타온 표정이 너무 귀엽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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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수박을 먹이나 싶었더니
입으로 도로 뺏아먹어버리는 주인클라스ㅋㅋ


폭풍키스 하나 싶더니 침을 먹어주네요...헠ㅋ



펠라 및 교미 후 힘든지 뻗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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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손님이 찾아와서 또 다시 시작된 봉사.
이번에는 란제리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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