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쳤다!! 직장 상사로 둔갑한 산노미야 츠바키 10월 신작 ADN-42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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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어느 작은 회사 남자 신입 사원의 여상사입니다
큰일났습니다!
아직 가을이 체 오기 전 늦더위 한창인데 사무실 에어컨이 고장납니다
상사 동백의 얇은 화이트 블라우스가 땀으로 젖어갑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에 철지난 여름 배경의 작품 뭐냐고 하는 분 계실까봐
부연 설명을 하자면 AV는 당월에 촬영,편집,릴리스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보통 발매는 2~3달전 촬영분입니다)

퇴근했다 핸드폰을 놓고 와서 들른 사무실에
우연찮게 건수를 잡았습니다~!
요놈들 봐라? 감히 신성한 사무실에서 또다른 남직원과 섹스중인 그녀를 포착
바로 증거물 도촬을 시작합니다
왠지 협박용으로 쓰일듯한 냄새가 벌써부터 폴폴 납니다
나도 함 대주라~! 며...

사실 일주일동안 금욕중이었던 후배 남사원은 더이상 참지 못하고
동백이 땀을 닦고 책상 위에 놔둔 손수건을 몰래 챙겨 바로 화장실로 달려갑니다
그리고
아까 찍은 핸드폰 영상과 그녀의 체취가 묻은 손수건으로 폭딸을 합니다
쓰읍~하아~쓰읍 하

그걸로도 부족했는지
남사원은 직접 덮치기로 결심하고 사무를 보던 그녀에게 돌격합니다
동백은 후배의 추행에서 벗어나고자 발버둥치지만 싫지만은 않은듯 저항이 약합니다
안돼 멈춰~~~!!

옥신각신 실랑이 끝에
동백의 뽀얀 속살과 항아리 골반 탐스런 둔부가 여지없이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여기까지 진행됐는데 이걸 참을 수 있으면 그 사람은 부처입니다
아니면 심영 고자거나

넒은 마음씨를 지닌 여상사 동백은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등장하는 최민식-김인서 섹스씬을 연상케하는
후배를 위하는 자세를 취하고
남배우는 발정난 치와와마냥
엄청난 RPM으로 꽈추 방아를 찧습니다
퍽퍽퍽 찌걱찌걱 떡사세요 떡을 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