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10월 추천작 평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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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네츄럴 하이

NHDTB-713 : 전형적인 몰떡물 컨셉 분위기 야함 볼만함 ★

NHDTB-715 : 몰떡 에스틱류 유시네 모리 히나코 ,유리아, 유키리노 팬 아니라면 안봐도 그만
몰떡보다는 정적인 야스에 가까움★
NHDTB-714 : 매우 흔한 xxx 화장실, 가정집 xx물, 이장르 치곤 매우 소프트함
모모세 아스카,아이우에 미오,카미사카 메이 팬 아니면 안봐도됨
NHDTB-712 : 비슷한 장르를 좋아하면 NHDTB-714를 볼 시간이면 이걸보자.
전형적인 도서관 몰떡물. 몰떡, 컨셉, 연기 다 좋음 ★

솔직히 이쪽 장르도 변화가 필요하다. 좀더 도구를 사용한다거나 패배자를 예전처럼 더 응징한다거나..
그냥 오일에서 뒹구는거 말곤.. 그냥 스킵




전형적인 카야스, 데이트물..
오일씬 없었으면 걸렀다. 오일씬에서 꼴림
와카팬이라면 꼭봅시다. 간만에 볼만한 작품
이쪽 취향이 아니라면 스킵
★


괴성지르고 물총쏜다고 야한게 아니다.
이 배우 키메, 오일연기 엄청 잘하는데.
태닝하고, 데뷔초 폼이 안나온다.

459TEN-030
제발 이때로 돌아가자..
그냥 스킵..


연기가 조금 아쉽다.
그래도 컨셉이 모든걸 상쇄한다.
엉덩이 간호사물? 이거 보기 쉽지않아. 그냥 보자.
★
Piyo/로리 쪽은 하나같이 별로임 그냥 거릅시다.
로리도 야함이 있어야 되는데.. 이건 다메..



필자의 기대작 중 하나였음
키메와 땀뻘뻘 흘리면서 열기가 전해지는
격렬하고 끈적이고 추잡한 "야스"


음탕함이 가득차고 야함
노친네말고 젊은 남자와 끈적이고 추잡한 격렬한 야스씬이 보고싶다.
빻았고 추잡한 야한 아줌마 좋아하면 괜찮은 작품
하지만 뭔가 음기가 가득차고 마구 박히는 그런 느낌이 추가되었다면.. 수작이였지만.
그런게 없어서 별로다. 기대이하 차라리 예전작이 더 좋았다. (NSFS-031)
다음 작품에서 기대하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