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신작 리뷰쓰다가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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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Q-115
오늘도 신작 리뷰글 쓰는 도중..
"마돈나 숙녀물의 신인이 나왔나?!"

"오. 이거 좀 먹히게 생겼는데?"
"얼빠들한테 추천좀 받겠어?"

"와 피부 되게 깨끗하다." 라고 감탄
"흠.. 야스는 별로 못한다."

"어 생각보다 감정 연기 잘하네?"
"신인 맞아?"


(털쟁이 수북녀)
최근에 모모세 아스카 말고 저런 애들이 있던가?
어 어디서 많이 보던 털과 피부톤인데?
"어 잠깐만?"

히메카와?

얘?


그 코끼리

덤보?! 걔?


어.. 맞네?



작년에 미즈시마 아리스같은 "챙"루트 탄걸로 기억하는데;;?
거의 1년간 작품 안 나와서 은퇴하는 줄 알았다.

26살인데.. 벌써 미숙녀가 다 되었어...


야스는 못하는데.. 감정연기 너무 좋다.

눈빛연기 좋고

피부 미침..

무슨 영화 포스터 찍니..?



짬에서 오는 눈빛연기..

끈적끈적하고 야해서 좋다!

피부 좋고 표정연기 좋은데..
야스가 너무 약하다.

흠..
연기력은 발군인데.. 야스를 너무 못한다.
예전에는 잘했던 것 같은데..
아직 컨셉에 대한 이해가 없는건가?
끈적한거 좋아하시면 볼만한데, 야스씬이 별로 입니다.
앞으로 기대되는 배우
히메카와가 "숙녀씬"으로 온거 완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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