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위로.. 아래로 모두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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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8시간 오르가즘을 느끼지 않으면 죽는 병(만성 이키병)에 걸려버린 히나 부장..

수면 시간을 제외하곤 오르가즘을 항상 느껴야 살 수 있다.

삶을 이어가기 위해 출근을 합니다.


(찌이잉~) 로터의 굉음과 함께
계속되는 이키에.. 흔들리는 커피잔...(마치 쥬라기 공원의 물잔씬을 보는 것 같다.)

엉망이 된 커피잔을 치워주는 상냥한 동료들ㅜㅜ

강한 진동으로 인해.. 괴로워 하는 히나 부장

괴로워 하는 부장님을 동료들은 진심을 다해서 도와줍니다.

히나 부장의 퇴원과 복귀를 축하하는 직원들

로터가 익숙해 지기 시작해.. 키스를 요청하는 히나부장
(야 신입 키스키스!!)

부장님을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급히 뛰어가는 신입직원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야야!! 더 가지고 와!)

불이 나게 뛰어가는 직원들..
출근을 했으니 업무를 시작해야겠죠?

로터 대신 쿤니를 요청하고.. 아침 회의를 시작합니다.


떨리는 손으로 회의를 진행합니다.

미숙한 부하직원의 쿤니로 오르가즘 수치가 떨어지고..
괴로워 하는 히나부장..

직원들은 어쩔 줄 몰라한다.


히나부장은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발버둥칩니다.



한 인간의 살기 위한 몸부림
지금과 같이 희망이 사라진 세상에서
인간의 삶에 대한 의지를 이야기하는 휴먼드라마!!




각종 슬픈 이야기들을 많이 봐왔지만..
태어나서 위로도.. 아래로도 울어본 적은 처음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저런 명작들에 뒤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AV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그녀의 몸부림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조만간 연대기로 한번 달려야겠습니다.

인생, 살아만 있다면 어떻게든 된다. -짱 74권중..-

OMHD-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