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평소 거르던 배우 4K라면 다시보자! 이번주말 강력추천! 오쿠다 사키 SSIS-54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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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지 낀 두손과 결혼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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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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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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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돼..!

아니 성욕이 얼마나 넘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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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굴 참지못하고 이번엔 얼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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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탐욕스런 표정으로 청소페라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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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같아선 또 세워서 더하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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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분좋았어요"하고 푹 안기니

귀여워서 봐준듯한 느낌221009003337_1038_7601.jpg

나도 기분 좋았어♥

머리를 쓰다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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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로 카메라는 페이드 아웃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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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은 여기서 끝나지만 

여자쪽에선 아직 더 원하는 느낌으로 끝난지라

그 뒤에 스토리에대해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자면

 

내연남은 그 뒤로 

발정난 유부녀에게 밤새 착즙당하지 않았을까?

하는 망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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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





-마무리-



이번작은 


오쿠다 사키


라는 배우의 모든것을 보여준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엄청난 피지컬의 소유자이지만 

10년이나 전속으로 머무른지라 나이도 그만큼 먹었고

 외모적으로도 좀 올드한 스타일이라

걸렀었는데


이번작 완전 칼을 갈았어요.


늙다리 남배우가 아닌


젊은 신예남배우가 나온것도 


영상이 더꼴릿해지는데에 

지대한 영향을 주지 않았나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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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엔 카케이준의 작품(SSIS-529)이 4K로 나왔는데

평소보다 훨~씬 잘뽑혀서

카케이 준이라는 배우를 다시보게 되었고



이번 4K작품은 


무슨 수를 썼길래

10년째 S1전속 알박기를 하고있는지

이해가 잘안가던


오쿠다 사키라는 배우의 

진가를 알아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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