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간]애널작 스토리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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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은 애널(anal)작품을 다룹니다.
("스캇물", "심한 가학" 같은 과도한 장르는 다루지 않습니다.)
o작품을 보면 "야추"가 죽는분은 뒤로 가기 해주십시오.
명저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에서 항문은 성심리 발전의 중요한 성감대입니다
떨어지는 출산율의 대응책으로 다양한 성감대를 알아보기 위한 연구입니다.
또한 "애널"쪽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어느정도 있는지 파악하기 위한 "연구자료" 이기도 합니다.
"파일럿 기획"으로 인기 없으면 "조기 종영"됩니다.
한달동안의 애널작 중 인상깊었던 작품만을 리뷰합니다.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 미즈시마 아리스의 9월 마지막 주 신작!!


드디어 오늘 H하기로 한 커플



하지만 집에선 동생이 AV를 보며 딸을 치고 있습니다.

중요한 순간에...

형의 커플이 오고..

다행히 들키진 않았지만

형의 여자친구에 모습에


강한 꼴림을 느낌니다.



형의 연애질을 몰래 지켜보는 동생군

분위기가 무르익었는데, 당황하는 주인공

사실 그는 발기부전이였고..


마음이 급한 나머지 한 알을 먹어야될 약을.. 당황해서 여러알 먹게 됩니다.

약의 효과였을까요? 엄청나게 부풀어 오르게 되고..
이를 보고 놀라는 아리스짱!

만족하며 잘 즐기던 도중..
너무 먹은탓일까요? 약효가 늦게 나타난 것일까요?
너무 부풀어 올라서 빠지지 않는 상황이!?

이를 지켜보는 동생쿤

에~ 이 약을 이렇게 먹었다고?

동생쿤은 치료를 시작하는데..

동생쿤은 치료후 약점을 잡았고

이후에도 아리스짱을 따로 불러내기 시작합니다.
여기까지가 딱 1/3정도
스포 주요장면 스포방지를 위해 여기까지만 달리겠습니다.
"형제애"가 물씬 풍기는 작품으로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항상 하드한것만 찍던 "아리스"가 확실히 변화를 주고 있는게 보이던 작품
총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