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대 나온 여자야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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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이.대.나온 년...흑흑

암튼 회장 새끼가 시킨대로 아로마 오일을 가져다가 가슴팍, 배, 다리....
회장의 비대한 몸에 잔뜩 뿌리고 마사지를 시작했어.

나의 빵빵한 젖가슴으로 회장의 상체를 위아래로 비비고, 돌아앉아 회장의 허벅지와 장딴지를
내 가랑이 사이에 끼고 앞뒤로 미끄러지며 까슬까슬한 내 보지털로 비벼 주었어.

"클클~~이 년 봐라? 한 가지를 알려주면 열 가지를 터득하는구만, 역시 머리 좋은 것들은
다르단 말야....이런 것들 위에 군림하는 게 바로 나 오구술 이지. 클클~~"

"아~~~하~앍~~주인님! 저도 너무 흥분이 되어요. 이렇게.....통나무 같은 주인님 다리를
마냥 비비고 싶어요~~옹~~하앍~~"

"클클~~네 년 보지털이 참 쓸만 하구만....시원한 게 조오타~~~야 이년아~ 살살 긁어대!
다리에 기스 날라~~클클클!"

처음엔....별로 내키지 않는 짓거리였지만, 보지털로 회장의 다리를 쓸어가면서 스치는 촉감에
내 클리토리스는 애액에 젖어 흥분하고 있었고, 나도 모르게 입에서 신음 소리가 터져나왔어.
하~~앍~~~아이 참, 나 왜 이러지이~~

나 이.대.나온 여자인데.....

"클클~~암튼 잘난 척 하는 년들이 더 쌕을 쓴대니깐....근데, 이 년이 언제까지 비벼댈라 하는거야?
야 이 썅 년아~~그만 쓸어대고 주인님 자지를 즐겁게 해 봐라. 클클클~~~!"

난 돌아앉아 회장의 흉측한 자지를 잠시 쳐다보다 자지를 위로 눕히고 그 위에 가랑이를 벌리고 앉아
내 보지털로 회장 자지를 위아래로 비벼대었어.

회장의 우툴두툴하게 흉측한 자지가 내 클리토리스를 스쳐갈 때에 다리를 비비는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의 자극이 전해왔고, 내 보지에서 흘러나온 애액이 회장 자지와 마찰하며,

"뽀직~뽀직~뽀그르르~~~"

"클클~~이 년 봐라? 늦게 배운 도둑이 날밤 깐다더니.....털 빠진다, 이 년아~~
흠.....네 년은 털이 무성해서 몇 가닥 빠진다고 표시도 안 나겠군. 클클클~~~"

........그랬다! 배꼽 아래에서부터 난 털이 항문 주변까지 길고 무성하게 나 있는 거다! 왜냐구?

난 이.대.나온 여자 이니까.....(근데 뭔 상관이 있는 거지?)

그렇게 회장 자지와 내 보지털은 마구 흘러나온 애액으로 범벅이 되었어.

"클클~~이 년, 아주 질질 새는구만. 그만하면 됐고 이제 주인님 자지를 빨아, 썅년아~클클"

내 보지에서 흘러나온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회장의 도깨비 방망이!
혀 끝으로 귀두를 ?아 돌리고, 기둥의 혈관을 따라 혀로 빨아 올리고....
입 안에 쏙 넣어 앞뒤로 펌프질을 했어, 우툴두툴한 구슬 느낌이 너무 징그러워.

"할짝~할짝~ 쪼오옥~~ 할짝~할짝~ 츄릅~츄르릅~~~아~~주인님 자지는 괴물이예요~~옹"

징그럽고 역겨웠지만 빨면 빨수록 회장의 구슬박은 자지가 사랑스럽더라고....호호~~

그렇게 자지를 빨아대다가 회장을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세게 주무르며 회장의 시커멓고 쭈글쭈글한
불알을 입 안 가득히 넣고 혀로 살살 돌려주었어.

"허~~업! 이 년, 자지 빠는 솜씨가 가히 프로급인데.....클클~~~아, 조오타~~~더 쪽쪽 빨아라...
허~~억! .........물지 마! 쓰벌년아~~~빼!"

아~~흠~~미.안.요....정신없이 회장의 불알을 탐닉하다보니 그만 이빨을 썼지 뭐야, 호호홍~~
불알을 입 안에서 빼고 양 손가락으로 회장의 항문을 벌려 혀로 ?아 주었어.

후릅~ 후릅~ 후르릅~~~ 쪼옥~ 깔짝 깔짝~~~ 아~~ 구릿하면서 느끼한 맛!
역겹지만 욕정에 못이겨 빨고 또 빨고....

"허~업! 허~~~ 이 년이 주인님 잡는구만 그래, 오늘 비데도 안 했는데....클클클~~~"

"아~~~움, 쪼옥~~ 주인님, 그래도 너무 좋아요~~~ 제 서비스가 어때요? 나도 많이 젖었는데...호호"

"클클~~~ 넌 최고의 화냥년이야! 그렇게 도도하고 빈 틈없어 보이더만....
섹 쓸땐 창녀 이상이잖아? .....저런~~ 아주 질질 싸는구만, 클클~~ 자, 이젠 네 년의 음란한 씹구멍에
내 자지를 까워 보도록! 다마 박은 자지 맛을 봐야지?~~클클클"

흑, 흑...화냥년? 창녀? 내가 저런 소리까지 들어야 하다니....

나 이.대.나온 여자인데....

그리고 회장 자지 말인데, 정말 흉측해. 도깨비 방망이....
저 괴물이 내 보지에 들어가면....아~~~ 견딜수 있을까?

오구술 회장을 바로 떠沌構?배 위에 쪼그리고 앉아 회장 자지에 내 보지를 맞췄어.
보지에서 애액이 흘러나와 회장 자지를 충분히 적실때까지 문질러 댄 다음 천천히 주저앉았어.

귀두를 넣고.......우툴두툴한 기둥을 넣어야 하는데, 망설여 지는 거야.
그 순간!

퍼~억!.....아~악!...회장이 느닷없이 자지를 힘껏 쳐 올리는 거야.
아, 아퍼....회장의 흉측한 자지가 보지 질벽을 긁어대며 쳐 들어오는 느낌!

"아..아퍼요, 주인님! 갑자기 쳐 올리시면....나 죽어욧!!!"

나 이.대.나온 여자란 말이얏!

"클클~~~네 년이 뜸을 들이니깐 내가 못 참겠잖아? 이제 위아래로 방아질을 쳐 보도록! 클클~~"

난 천천히 엉덩이를 올렸다, 내렸다...쑤욱~~ 쑤욱~~ 쑤우욱~~~
회장 자지에 박힌 구슬이 내 보지 질벽을 긁어대며,

"아~~~앙~~! 미치겠어요, 주인님!.....구슬이 내 안에서 돌아나니는 것 같아요...으~~흐응~~"

쑤욱~~ 쑤욱~~ 뽀직~ 뽀직~

"클클~~ 이 섹스러운 년, 좋아 죽는구만...아주 뻑 가게 해 주지, 클클~~ 에잇!"

퍼~억~~ 퍼~억~~ 퍼~억~~

회장은 내 엉덩이를 양 손으로 꽉 잡고 자지를 위 아래로 거칠게 쳐 올리기 시작했어.
아~~흑~~~ 정말 나 미칠것 같아....보지 안에서 불이 나는 기분이야~~~

"아~~흑~~ 아~흑~~ 제, 제발.....살살요.....그렇게 세게 하면.....아~~앙~~ 자, 잘못했어요~~"

"허~억~ 허~억~ 뭘 잘못했어? 쓰벌년아~~~ 씹물이나 콸콸 쏟아내면서...클클~~"

엉, 엉, 엉..... 아흑~ 또 터졌엉....근데 내가 뭘 잘못했지?

나 이.대.나온 여자인데....

암튼 보지가 너무 화끈거려서 더 이상 못 참겠어.
난 牡막?쓰러졌고, 오구술 회장은 검버섯이 덕지덕지한 얼굴을 화장과 땀이 범벅이 된 내 얼굴에
비비며 내 입술을 빨았어.

후릅~ 후릅~ 쪼옥~ 쪼옥~

개기름이 흐르는 회장 얼굴, 역겹다는 생각이 잠시 스쳐갔지만 욕정에 못이겨 나도 회장의 입술을
빨며 혀를 서로 감고 진한 키스를....

아~아~ 머릿속이 텅 빈것 같아.
나도 모르게 쳐 올리는 회장의 자지를 향해 보지를 내려 찍으며,

퍼~억! 찔꺽! 퍼~억! 찔꺽! 퍼~억! 찔꺽!......아~흐~흑~~

"아~~?~~아~~?~~ 주인님! 나 가요~~어~흑~어~흑~....나 할거 같아요오~~~어엉~~엉, 엉"

"허~억~허~억~~.....나도 쌀 거 같다, 이 년아~~~이 년, 이 개 잡년....싸, 싼다~~~어~~~헉~~~"

회장의 자지가 내 보지 깊숙히 박힌 상태로 정액을 내 안에 싸기 시작했어.
아~~~~흐~~~ 뭔가 뜨거운 것이 내 보지안에서 폭발하고 있어.
나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애액을 터뜨리고는.....

아~~~으응~~~~
회장의 자지가 내 보지에서 빠지고.....
벌렁거리는 내 보지에서 정액과 애액이 범벅이 되어 흘러나오고 있고....

난 회장의 배 위에서 가랑이를 벌린 채로 뒤로 누워버렸어...아~~흐~~응~~~

"헉! 헉!.....이 년 이거 명기로세....클클....아주 명품 보지를 가졌어, 덕후 녀석이 여자를 아주
잘 보는구만, 클클클~~~~기특한 녀석!"

"아~~~잉~~ 주인님 자지도 명품이세요, 호호홍.....근데 오덕후 얘긴 왜 해요오?"

"클클~~ 끝났으니깐 이제 주인님이라 안 해도 돼! 김준미 팀장...회사 생활은 걱정 안해도 되겠어!
큰 실수만 없으면 내가 밀어주지, 클클클~~~
그 대신.....부탁이 하나 있는데 말이야..."

"호호홋~~~ 감사해요, 회장님!...부탁이라니? 가당치도 않아요....그냥 명령하세요, 뭐든지~~"

"클클~~~ 김팀장, 여자답지 않게 조직을 잘 아는구만....그럼 명령 하나 하지.
.......나중에 말이야....덕후한테 한 번 해 주게....그 놈, 촌놈인데다 생긴게 별로라 여자 경험이
아예 없을거야, 총각 딱지 좀 떼어 주라구....험, 험!"

........? 뭐, 뭐라? 그 찐따 찌질이 같은 놈한테 벌려 주라구?

나 이.대.나온 여자라구....

"흠.....설마 명령인데 거부하는건 아니겠지? 내년에 인사 개편도 있는데 말아야....클클~"

"...! 넷? 네에....그럴리가요.....명령인데...하지만 딱 한 번 만이예요, 그 이상은 좀...."

"클클~~~그건 알아서 하라구....대신 할 때 화끈하게 해 줘야 해"

어떡하지?.....내가 젤 혐오하는 스타일인데....어휴~~

나 이.대.나온 여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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