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구멍 - 2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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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룸에 남자들이 자리를 잡고 앉았다

"어이 준비됐나?"
"네"

바깥에서 여자의 대답이 들리고 문이 열렸다
저마다 멋을 낸 여자들이 차례로 방으로 들어왔다

"자 재미나게들 노세요"
"그래 마담도 여기 앉지"
"제가 여기끼면 애들한테 혼나요 전 이만..."


마담이 나가자 여자들이 술상이 차려진 앞에 나란히 섰다
가운데 앉은 남자가 입을 열었다

"자기 소개 해봐 이년들아"
"어머 입이 거치시네요 호호"
"입만 거친게 아냐 이것도 거칠지 흐흐"

남자는 자신의 자지를 가리키며 웃었다

"미자에요 32-26-32 입니다"

마치 미스코리아가 인사하듯 미자라는 여자가 인사했다

"나이가 제일 어린 영계 옥자에요"
"몇살인데?"
"19...."
"와 맘에 드는데...."

남자들이 일제히 옥자라는 여자에게 관심을 보였다
그때 옆에있던 여자가 옥자라는 여자를 밀치고 자신을 소개했다

"허리돌리기가 특기인 영자에요"
"후후 어디한번 돌려봐"

영자는 술상위에 올라가 허리를 비비꼬며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몸짓을 하였다
남자들은 맘에드는지 흔들거리는 엉덩이를 만지기 시작했다

"미희에요 특기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줄께요"

미희는 가운데 앉은 남자 무릎사이로 꿇어앉았다
그리고 바지자크를 내렸다

"제 혀로 녹여드리죠 맘에 드시면 알죠? 호호"

미희는 서서히 일어나는 남자의 자지를 손으로 흔들며 혀를 낼름거리기 시작했다
자연스럽게 파트너가 결정되었다
자지를 잡힌 남자는 제일 어린 여자를 보며 입맛을 다셨다
옥자는 그 옆남자옆에 앉았다
옥자는 잔에 술을 따르며 남자의손을 자아 자신의 가슴에 넣었다

"어 어린게 제일 적극적이네...맘에드는데..."

남자는 손을 깊이 넣으며 안을 더듬기 시작했다
옥자는 더욱 가슴을 내밀어 호응했다

"호호 맘대로 해라 난 돈만 벌면 된다 정민아 기다려"

옥자 아니 구옥이는 정민을 생각하며 애써 현실을 잊으려 했다
허지만 몸은 남자의 손길에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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