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누나 은미 - 69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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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글을 쓸 생각을 하고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봅니다
모두 안녕하시죠
제가 다시 글을 쓰려고 하니
저 역시 줄거리를 다시 읽어봐야하는 상황인 거 있죠
어쩌겠어요 저도 기억력의 한계에...
아마도 다시 줄거리를 읽고 순서에 맞게 글을 써야할 거 같아요
전기자격증 시험 본다고 공부하다가 미끄러지고는
이번에 부산 현장에 갔다가 공사를 마치고 돌아왔답니다
곧 다시 부산에 내려가야하지만 (다른 현장)
글을 올리고 싶어요
뭐랄까 ... 글 쓰는 거요 제 입장에서는 정말 쉽지 않거든요
그래도 시작한 건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고 생각 듭니다만
기억하고 계신 분들이 얼마나 계신지는 모르겠고...
바로 글을 올릴게요 음, 내일 아니면 내일 저녁쯤 모래 아침까지요
아참! 부산에서 있었던 일도 소설 속에서 만나게 되실 겁니다
제 글을 기억해 주시는 님이 한 분이라도 계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
어둠의낙원 올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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