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한인타운 (형수님과 거의 1년) - 2부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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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실 형수님이 옆에 계세요. 이 사이트가 있는건 알고 계세요. 가끔 여기나오는 형수님과의 관계들을 읽고나신다음, 사실이 아닐꺼라고 말씀을 하세요. 또 우리 같은 관계는 정말 흔치 않을꺼라고 생각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우리 관계를 최대한 사실성있게 적겠다고 하니깐, 아무도 안 믿지않을꺼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아이디가 또 누군가가 알지도 모른다고..걱정. 그래서 자꾸 말리시네요. 사실지금 저 무지 흥분되있거든요. 형수님이 자꾸 장난으로 제 물건을 빠시다가 마시고, 또 빠시다가 마시고. 미치겠다.... 작아지면 또 빨아서 세우시고, 커지면 멈추고, 또 작아지면 세우시고. 이글 끝까지 올리면 오늘은 절대 안하시겠데요. 참내... 별거 아닌거 가지고 협박하시네. 하지만 하실꺼에요. 오늘은 한 5일만에 이시간에 둘이 있거든요. 일단은 멈추어야 하겠네요. 눈도 흘기시고.. 나도 지금 못 참겠고. i"ll b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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