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1008 페이지
  • 처제를 탐하다.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11.22 조회 25188

    분류 : 처제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온순하고 다정다감 그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스스로 억누르지 못한 책임이 저한테 있…

  • 좀 오래전 입니다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11.22 조회 20838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34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좀 오래전 5년정도는 된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술을 못마시는 체질인데 친구네 집에…

  • 장모님과의 우연한 일탈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11.22 조회 21335

    장모님과 있었던 오래된 애기를 한번 조용히 꺼내봅니다. 10여년 전 2009년 11월 중순경이었네요. 고향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문상을 마치고…

  • 엄마라고 부르던 아줌마와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11.22 조회 21187

    진짜 엄마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뭔가 터부스럽고 그런 느낌이 나길래 한번 경험담 올려볼께요. 4년전부터네요.. 23살때 군대 전역하고 코스…

  • 이런 일이~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11.22 조회 20553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순종적 사촌여동생이 집에 가끔 놀러오는데 집에 술한잔 하고 집에 들어가니 여동생도…

  • 전 여자친구 엄마와의 잠자리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11.22 조회 36721

    분류 : 장모 나이 : 45 직업 : 서비스업 성격 : 예민함 x년 전에 첫 취업을 했을 때 였다 약간 늦은 첫 취업 내나이 20대 후반..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