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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하고 혼자사는 식당운영하고 있는 옆집아줌마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11.20 조회 21206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8 직업 : 식당주인 성격 : 온화함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인데.. 지금은 어려워진 경기탓에 말도없이 식당을 접으시…

  • 노래방에서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11.20 조회 21318

    분류 : 처형 나이 : 50 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까불 저희집에 집들이 한다고 처가댁에서 거의 다 왔었죠. 처가쪽은 대부분이 여자 그 중…

  • 엄마 가슴에 살짝 입을 데는데 성공했어요.(며칠전 시원…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11.20 조회 20765

    며칠전에 엄마가 야한 팬티를 입고 자고 있는거 보고 꼴렸다는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댓글들 보고 용기도 생기고 엄마에 대한 마음도 점점 커지고 …

  • 나는새엄마를원한다5-승1-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11.20 조회 23160

    분류 : 엄마 나이 : 33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달함 많은 관심과 추천 성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개인쪽지로 응원보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

  • 친구엄마 골뱅이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11.20 조회 33730

    분류 : 엄마 나이 : 53 직업 : 은행원 성격 : 순박 백치미 하... 정말 좋아하는 친구엄마 얼마전에 이사하면서 초대받아서 친구랑 술한잔 …

  • 사촌누나랑 할뻔 한썰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11.20 조회 17559

    중학교때 일입니다. 당시 집과 외가가 가까워서 종종 놀러다니곤 했져. 외가에는 저보다 2살 많은 외사촌누나가 있었습니다. 어릴적부터 자주 만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