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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 친구와 드뎌 ㅎㅎ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11.12 조회 37685

    분류 : 기타 나이 : 30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애교만음 한 5년 인사하면서 지낸 동네사는 와이프 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숫기가 없어서…

  • 빈틈없어보였던 사모님과의 일탈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11.12 조회 20636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호프집여사장님 친구(학원운영) 성격 : 기품있는 사모님스타일 이야기는 거의 7년전 대학교 졸업반 …

  • 명동 눈스퀘어 에스컬레이터에서...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11.12 조회 20568

    이야기는 거슬러올라가 제가 혈기왕성한 한창 눈을 뜰 고등학교 3학년때쯤이였을거에요 명동에서 학교를다니는 사촌여동생이있는데 삼촌과 숙모께서 동생이…

  • 진도를 서서히 높인...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11.12 조회 21630

    안녕하세여. 여기에는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ㅎㅎ 제가 대학교 처음 들어갔을 때 중국살다가 한국으로 와서 작은아버지 댁에서 학교를 다녔죠 작은아버…

  • 혼자하는 미용실 마감시간이 진리입니다.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11.12 조회 26948

    집 근처에 아줌마 혼자 하는 미용실이 있는데 단골임. 펌 같은건 안하고 커트만 하는데 커트도 만원밖에 안하고 실력도 괜찮음 살짝 성형한 느낌에 …

  • 예쁜 우리 사촌 형수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11.12 조회 39921

    중학교까지 시골에서 다니다 고등학교를 입학하며 도시로 전학을 오게 되었네요 도시에서 마땅히 지낼 곳이 없어 저보다 15살이나 많은 사촌형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