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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동생 빤쮸로 즐거운시간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11.09 조회 21475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중반 직업 : 취준생 성격 : 까불락거림 오피걸스 여관바리게시판만 이용하다가 이번에 알게된 게시판. 역시나 후기…

  • 여친과 여친 친구의 깜짝 선물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11.09 조회 19124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20대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내숭없고 시원함 여자의 촉은 진짜 무서워요. 솔직히 여친 베프이자 저랑도 친한 후…

  • 고등학교때 날 미치게 하던 미용실 아줌마를 강제로 덮친…
    등록자 이남쓰
    등록일 11.08 조회 20893

    이 얘긴 부랄친구한테도 한 적이 없는 얘기고 10년도 넘은 예전 일이라 인증샷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고등학교 3년때에요. 단골로 가던 동네 미장…

  • 현재진행형: 점점 수위를 높여가는 제 도발을 암묵적으로…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11.08 조회 20864

    분류 : 처형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철두철미한 깐깐한 성격 일단 이건 현재진행형인 상황이고, 또한 그렇기 때문에 어디서 …

  • 첫경험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11.08 조회 20781

    분류 : 기타 글 재주가 없지만 잘부탁 드려요... 저의 첫경험은 중1때 외갓집에 놀러가서 였습니다. 어렸을때 7살까지 거기서 지내다보니 같이 …

  • 당숙모와 랑디XO라는 군납 꼬냑 마시고.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11.08 조회 21989

    울산에서 직장 다닐때 보름동안 진해에 있는 조선소로 출장 갈일이 있었어요~~ 원래는 제가 필리핀 수빅으로 해외출장 가야했는데 어째 일이 어그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