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1050 페이지
  • 엄마라고 부르던 아줌마와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11.08 조회 20794

    진짜 엄마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뭔가 터부스럽고 그런 느낌이 나길래 한번 경험담 올려볼께요. 4년전부터네요.. 23살때 군대 전역하고 코스…

  • 여름에 사촌동생과 텐트에서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11.08 조회 23843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00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이 얘기는 실화이고 처음 이야기 하네요 이런 글을 써본 적이 없고 기억을 더듬어…

  • 작은엄마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11.08 조회 20811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3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단순멍청함 작은엄마랑햇습니다 작은아빠랑헤어지고 동네호프집을 운영하고 계신다고 들엇죠…

  • 사촌동생과의.. 썰..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11.08 조회 19796

    분류 : 사촌여동생 중1때 있었던 여동생과의 일화를 풀려고 해요. 제가 재미없게 풀어도 이해해주세요.. ㅎㅎ.. 그 당시 저는 잡티 하나도 없는…

  • 고모딸이랑 몽골씨름한날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11.08 조회 3988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살 직업 : 재수생 성격 : 활발함 고모딸이랑 나랑 나이차이가 8살이 남 얘가 작년에 수능을 망쳤는지 재수를 하…

  • 중학생시절..씁쓸한 사건....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11.08 조회 34869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30대초반 직업 : 당시는 가정주부 성격 : 예민함 글을 올려야 한다기에 과거 중1~2?? 시절에 명절날 있었던 일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