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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겨다니던 동네 미용실 원장
    등록자 ssf555
    등록일 11.07 조회 20193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헤어디자이너 성격 : 단순하면서 깔깔함 미용실이라는게 가깝기도 가까워야겠지만 해주는 사람과 스타일이 어느정…

  • 60십 넘은 그 사모님 옛 추억이 그립습니다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11.07 조회 21163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 실감 햇슴다 지금으로 부터 8년전 내 나이 지천명일때~~~! 읍 면에서 농업관련 조사가 있어서 임시직 업무를 맡다보…

  • 오랜만에 만난 고모와 장례식장 화장실에서 했어요
    등록자 eheggd
    등록일 11.07 조회 21341

    이번달 초에 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 오랜만에 고모를 만났습니다. 아버지의 여동생이 아니라 사촌여동생 입니다. 우리 시골 마을은 친척들이 많이 살고…

  • 오래전
    등록자 굿뜨
    등록일 11.07 조회 20807

    약12년전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때는 한창 청계천 공사가 진행중이였고 저는 어려서부터 명화 비디오테이프를 모으기를 좋아해서 동네 비디오가게에…

  • 동생과 붕가붕가한 썰
    등록자 인칷
    등록일 11.07 조회 60233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함 저번달에 있었던 일입니다 동생하고 저는 원래 티격태격합니다 그리고 원래 저…

  • 제수씨 먹을뻔한 ㅋㅋㅋ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11.07 조회 18229

    분류 : 제수씨 나이 : 30대초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까칠함 사촌동생놈 제수씨 ㅋㅋ 몇년 작업 기간 거쳐서 드디어 몇달 전부터 단둘이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