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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교때 실수... 인생망할뻔함..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11.02 조회 78664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예민함 저희 나이때까진 초딩 저학년때는 컴퓨터가 없었습니다.. 있다 하더라도 게임…

  • 큰엄마 노래방에서 일하면서 시작 아직 유지중
    등록자 도렽
    등록일 11.02 조회 20341

    분류 : 큰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노래방 운영 성격 : 착하고 온순합니다 가끔 욕은 하시고요 1년 전쯤 시작된 일입니다 큰엄마가 안…

  • 믿에집 옆집 그옆집에 밑에집
    등록자 네스
    등록일 11.02 조회 27909

    핸폰으로 쓰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때는 한6년전 제가 시골서 상경하여 쪽방에 일년살다 원룸이사 서 훔쳐보기에 중독된 사람이였습니다 지금은 아…

  • 형수와 한잔!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11.02 조회 20501

    분류 : 형수 나이 : 40대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같이 일하는 회사형이 있습니다. 금요일인데도 불구하고 회사에 기계에 문제가생겨 휴무를…

  • 아는 누나 생리대 인
    등록자 Manager
    등록일 11.02 조회 20206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2살 직업 : 대학생 성격 : 개싸가지 아 지금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 떨리네요 ㅋㅋㅋㅋㅋ 제가 같이 대학다니는 아는…

  • 현재진행형 처형 에피소드 3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11.02 조회 21545

    안녕하세요, 에피소드 3까지 달려봅니다. 그.. 저희 신혼집에서 처형이 팬티 보여주고 목욕하고 나오는 모습 보여준 이후, 처형네가서 속옷들 훔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