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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엄마 이야기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11.02 조회 20317

    시간이 좀 오래 지난 얘기입니다. 명절이라 전날부터 모여서 술마시고 놀기 바쁜 하루였는데 전 피곤해서 먼저 잠자리에 들었고 자다가 목이 말라 물…

  • 고려인 형수
    등록자 ikdidm
    등록일 11.02 조회 21763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가사,한국어공부중 성격 : 털털함 근친이라는거 큰죄인줄 알지만 어디다 말못하고 혼자 속앓이 하다가 이런…

  • 엄마의 사촌여동생인 이모와 찜질방에서 1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11.02 조회 21906

    분류 : 이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무용강사 성격 : 완전여성 엄마 사촌 여동생인 이모가 일본에서의 결혼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혼자 돌아…

  • 엄마 가슴에 살짝 입을 데는데 성공했어요.(며칠전 시원…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11.02 조회 23422

    며칠전에 엄마가 야한 팬티를 입고 자고 있는거 보고 꼴렸다는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댓글들 보고 용기도 생기고 엄마에 대한 마음도 점점 커지고 …

  • 여자친구의 동생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11.02 조회 20808

    벌써 18년 정도 지난일이다.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일때 나는 대학교 1학년 정현이라는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었다. 정현이랑은 사귀기 전부터 …

  • 처재와~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11.02 조회 20532

    제가 여기에 글을쓰게될줄은 몰랐습니다.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될지 .... 처재가 있는데 처음본 순간부터 마음이 가더라고요 처제가 좀 이쁘장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