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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어지지않는기억 805호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11.01 조회 21288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식당 성격 : 활발 8년전...잊고 싶은 기억. 805호 2007년 취업을 준비하고 있던 취업 준비…

  • 나는 실패했지만 고수들의 조언 부탁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11.01 조회 20460

    분류 : 친누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지랄맞음 나 중1 누나 고1 때 일임 이제 나는 막 이성의 눈을 뜬 상태임 애들하…

  • 고려인 형수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11.01 조회 20590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가사,한국어공부중 성격 : 털털함 근친이라는거 큰죄인줄 알지만 어디다 말못하고 혼자 속앓이 하다가 이런…

  • 엄마의 사촌여동생인 이모와 찜질방에서 1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11.01 조회 20612

    분류 : 이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무용강사 성격 : 완전여성 엄마 사촌 여동생인 이모가 일본에서의 결혼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혼자 돌아…

  • 친누나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11.01 조회 20592

    분류 : 친누나 나이 : 10대 중반 직업 : 학생 성격 : 예민 어릴 때 부터 성욕이 강했던 나는 딱히 음란물 접하지도 않았는데 여자몸에 호기…

  • 다방 출신의 작은 엄마...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11.01 조회 20246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초 직업 : 커피숍 성격 : 쾌활 아주 오래전 입니다... 제가 초등학생일때 작은엄마가 시집을 왔드랬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