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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숙모와 랑디XO라는 군납 꼬냑 마시고.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10.31 조회 21025

    울산에서 직장 다닐때 보름동안 진해에 있는 조선소로 출장 갈일이 있었어요~~ 원래는 제가 필리핀 수빅으로 해외출장 가야했는데 어째 일이 어그러져…

  • 와이프랑 처남이랑 같이 잤어요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10.31 조회 20341

    분류 : 처남이 사업 실패뒤 이혼하고 혼자가 된지 4년 가량 되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주말부부고요 와이프는 서울에 살고 전 지방입니다. 제가 요…

  • 국딩때 엄마 봉지만진 썰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10.31 조회 21019

    분류 : 엄마 나이 : 당시 30초반 직업 : 빵집 알바 성격 : 온순 글재주가 없지만 경험담 한번 올려요. 제가 다닐땐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

  • 동생과의 이야기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10.31 조회 31980

    분류 : 친여동생 일베에서 근친 썰 타고 와서 여기로 오게 되었네요 제가 이런 글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고민하다가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 아는형. 그리고 형수. 또 형의 친구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10.31 조회 24915

    분류 : 형수 나이 : 40대초반 직업 : 강사 성격 : 샹냥하고 부드러움 불과 어젯밤일어난 일이지만 그간 행적도 포함해 글을 씁니다. 아는 형…

  • 관리사무소 아줌마 드디어...
    등록자 왐뫄
    등록일 10.31 조회 74445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 성격 : 털털함 평소 밀프 취향입니다. 지역은 대구입니다. 6개월 전 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