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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술집마담 이엿던 친구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10.27 조회 26979

    아주 오래전일입니다. 중학교때 친구중에 한녀석이 엄마가 술집을 경영하던 친구가있었습니다. 어린나이라서 가게를 가보거나한건아니지만 돌이켜보면 짝집…

  • 엄마라고 부르던 아줌마와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10.27 조회 43889

    진짜 엄마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뭔가 터부스럽고 그런 느낌이 나길래 한번 경험담 올려볼께요. 4년전부터네요.. 23살때 군대 전역하고 코스…

  • 사촌누나와의 기억 처음 꺼내봅니다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10.27 조회 20197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사촌누나와의 옛 기억이 문득 생각나서 썰 풀어봅니다 저와 사촌누나는 3살차이로 어려서부터 다른 친척들보다 친하게 지냈습니다…

  • 사촌여동생 속옷 인증샷입니다!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10.27 조회 37292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대초중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수줍어함 사촌동생은 올해로 23살이 됩니다. 어렸을때는 연락잘없더니 대학생된이후…

  • 친척이모랑 하게된썰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10.27 조회 20495

    분류 : 이모 나이 : 20대후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여성스러움 이모랑은 어렸을때부터 가끔 봐왔던 이모였어요 말이 이모지 ‥나보다 어리고해…

  • 불꽃축제 구경하던 엄마와 베란다에서 있었던일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10.27 조회 20839

    10월 첫째주 토요일에 여의도에서 불꽃 축제가 있었죠. 엄마와 저녁을 먹고 있는데 피융피융 불꽃 터지는 소리가 들렸어요. 방에 있다가 나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