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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라고 부르던 아줌마와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10.17 조회 37403

    진짜 엄마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뭔가 터부스럽고 그런 느낌이 나길래 한번 경험담 올려볼께요. 4년전부터네요.. 23살때 군대 전역하고 코스…

  • 사촌누나한테 입싸했던 얘기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10.17 조회 38670

    친구한테 얘기하는것처럼 반말로 해야 편하게 얘기가 나올거 같아서 반말로 쓰는거니 보는 사람도 친구한테 듣는다 생각하고 편하게 읽어라. 사촌누나는…

  • 저의 기분을 몸으로 받아준 누나 소개합니다.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10.17 조회 26130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바리스타 성격 : 활발 첫 만남은요~~ 부산 나이트클럽에서 만났습니다~ 둘다 주량이 보통이 아닌…

  • 영등포 ㅌㅇㅅㅋㅇ 식기세척 알바(인증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10.17 조회 38063

    분류 : 기타 나이 : 44 현재 47 직업 : 식기세척장 반장 성격 : 조카뻘 남자에게 매우 친절함 2014년 군대 막 전역하고 돈이 필요해서…

  • 새벽까지 월드컵 축구보고 쇼파에서 잠든 엄마..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10.17 조회 31845

    분류 : 엄마 나이 : 40대후반 직업 : 교사 성격 : 털털하고 보픈마인드 이번 월드컵 대표팀은 기대도 안되고 경기 자체도 재미가 없어서 한국…

  • 술취한여자...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10.17 조회 20392

    분류 : 강간썰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모름 성격 : 모름 안녕하세요? 우선 인증샷도 없지만... 제가 쓴 글은 진심 100% 진실 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