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1134 페이지
  • 처형을 어떻게 대하죠?(욕금지)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10.11 조회 20355

    분류 : 아내랑 결혼한지 8년째로 저와 아내는 네살 차이죠.. 처형은 아내랑 두살차이니까 저랑 두 살차이고.. 형님은 저랑 동갑이죠.. 처형은 …

  • 신년맞이 술자리에서 사촌누나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10.11 조회 21233

    저번주 토요일입니다. 신년도 맞이했겟다 친척형이 모여서 술자리 한번 가지자고 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알겠다 하고 토요일로 날짜잡고 지내다가 토요…

  • 아는사장님부인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10.11 조회 52045

    분류 : 기타 나이 : 50 직업 : 아는사장님부인 성격 : 온순 전 30초반입니다 벌써1년도넘은 이야기네요 전 줌마취향이라 클럽은안가고 나이트…

  • 친구여친 고백썰요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10.11 조회 24749

    안녕하세요.여친의 친한친구 썰을 풀고자합니다 거짓없고 사실이구요 그래서 인증샷도 게시하려구요 때는 바야흐로...한달이 채 안됫군요 2주전쯤 일입…

  • 엄마와의 여행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10.11 조회 20437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차분함 올초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집안이 온통 혼란스러웠습니다 반년정도 지나니 정…

  • 혼자하는 미용실 마감시간이 진리입니다.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10.11 조회 21339

    집 근처에 아줌마 혼자 하는 미용실이 있는데 단골임. 펌 같은건 안하고 커트만 하는데 커트도 만원밖에 안하고 실력도 괜찮음 살짝 성형한 느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