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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동네 아줌마한데 딱먹힘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10.04 조회 41655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공공기관 성격 : 화근함 친구와함께 저녁 먹으로 식당에갔는데 늘 눈여겨보던 아줌마가식당에서 식사를하…

  • 와이프를 강간하듯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10.04 조회 38820

    분류 : 와이프 나이 : 30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 몇일전 자다가 새벽에 깼는데 ㄲㅊ가 빳빳한게 갑자기 몸이 확 오르더군요 ㅎ 옆에서…

  • ㅌㅊㄱㅁㄷㄱ 3개월의 성과로 만난 동네 유부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10.04 조회 20561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소심함, 온순함 ㄷㅊㄱㅁㄷㄱ 어플을 이용해서 맨날 인사 보내도 거절 당하기만 했었…

  • 현재진행형: 점점 수위를 높여가는 제 도발을 암묵적으로…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10.04 조회 23931

    분류 : 처형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철두철미한 깐깐한 성격 일단 이건 현재진행형인 상황이고, 또한 그렇기 때문에 어디서 …

  • 1년전 사촌동생을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10.04 조회 19981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1 직업 : 일반회사원 성격 : 활발 이곳을 알고 가입해서 근친썰이있어 참 제목만보고 같은일이 있을수있구나 생각햇…

  • 22년쯤 지난 이야기
    등록자 남언
    등록일 10.04 조회 30248

    글솜씨가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30년쯤 전쯤일겁니다.. 제가 초등학교다닐때 부모님은 조그만 여인숙을 운영 하셨습니다.. 동네가 항구도시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