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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 중학교때..얘깁니다~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9.30 조회 22646

    분류 : 엄마 정말 오래된 얘기네요..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 한때의 호기심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불효자식인거죠.. 이글을 …

  • 친구의 처제를 만남어플을통해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09.30 조회 19503

    분류 : 처제 나이 : 23 직업 : 대학생 성격 : 조증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둘째처제 가슴만지다가 걸린 대담한 형부 입니다 …

  • 20대 핑두인증입니다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9.30 조회 20443

    분류 : 가슴인증 나이 : 24 직업 : 회사원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근친게시판이지만 친구여동생과 경험입니다 ^^ 오랫동안친한 중학교 친구…

  • 친구엄마의 계획적인 탈의
    등록자 Sisjsus
    등록일 09.30 조회 21974

    저는 혼자 조그만 자영업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알바나 직원도 없고 혼자서 하니까 거의 가게에 묶여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 상을 치…

  • 이모더듬더듬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9.30 조회 22569

    음 전 20대초반이구요 이모가 30대초반입니다 젊었죠ㅋㅋ 한날은 가족끼리모임이있엇는데 그때 사람이..약..12명?13명정도있었던거로기억함 다음날…

  • 제자의 엄마를 탐하다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9.30 조회 20303

    분류 : 기타 나이 : 그때당시 45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초반엔내성 후반엔 쾌활 농염 먼저 제목부터 자극적으로들리실것같습다 100%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