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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으로 형수에게 심쿵한 하루네요^^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4.01 조회 37889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싸울때는 무서움 저희집은 원래 1층짜리 주택에서 저와 부모님과 형이 살…

  •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 정복기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4.01 조회 28551

    고등학교때부터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가 있었죠. 고딩의 로망이랄까? 이름은 수경입니다. 성은 비밀~ 친구의엄마 몸매가 좀 쩝니다. 170cm가…

  • 취해서 자는척하는 이모의 가슴 빨아주기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04.01 조회 31356

    이혼한후 혼자 사는 막내 이모가 있습니다. 어제 우리집에서 김장을 해서 엄마가 막내 이모집에 가져다 주라고해서 김치통 두개를 싣고 아직 퇴근하지…

  • MT중간에 집에 돌아왔는데 엄마가 제방 침대에서 자고 …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4.01 조회 26324

    안녕하세요.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이 있어서 오피걸스 형님들께 조언도 구하고 상담도 하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24살 대학생인데 어제 동아…

  • 그냥 써봅니다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4.01 조회 28726

    잠깐 들어와서 확인하는데 내용 좀더 원하시는분들이 계시네요 써드리는데 그다음은 자극적인 부분이 없어서요 원래 처음이 힘들지 그다음은 굉장히 쉬워…

  • 셋째?고모와
    등록자 이남쓰
    등록일 04.01 조회 48896

    저희 가족은 친가랑 인연을 끊고 살았어요 그 이유는 아버지가 어릴적에 당뇨로 돌아가시기전에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연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