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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 정복기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3.31 조회 38138

    고등학교때부터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가 있었죠. 고딩의 로망이랄까? 이름은 수경입니다. 성은 비밀~ 친구의엄마 몸매가 좀 쩝니다. 170cm가…

  • 취해서 자는척하는 이모의 가슴 빨아주기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3.31 조회 28371

    이혼한후 혼자 사는 막내 이모가 있습니다. 어제 우리집에서 김장을 해서 엄마가 막내 이모집에 가져다 주라고해서 김치통 두개를 싣고 아직 퇴근하지…

  • MT중간에 집에 돌아왔는데 엄마가 제방 침대에서 자고 …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03.31 조회 26950

    안녕하세요.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이 있어서 오피걸스 형님들께 조언도 구하고 상담도 하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24살 대학생인데 어제 동아…

  • 그냥 써봅니다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3.31 조회 37995

    잠깐 들어와서 확인하는데 내용 좀더 원하시는분들이 계시네요 써드리는데 그다음은 자극적인 부분이 없어서요 원래 처음이 힘들지 그다음은 굉장히 쉬워…

  • 셋째?고모와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03.31 조회 48883

    저희 가족은 친가랑 인연을 끊고 살았어요 그 이유는 아버지가 어릴적에 당뇨로 돌아가시기전에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연끊고…

  • 엄마아는동생 옆에서 딸친 썰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03.31 조회 39954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예민함 안녕하세요 상당히 오래전일입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인데요 그때 저희집은 부…